클로로가 능력 뺏으면 뺏긴자는 넨자체를 쓸수 없다!!
클로로에게 도둑질 당하면
넨 자체를 못 쓰게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하츠를 쓰려면 그냥 순전히 그 하츠 자체 형태만으로는 못쓸거같아요
예를들어 콜트피 능력은 그냥 손을 대고 자신의 오오라를 써서 발동하는건데
하츠를 뺏었다는 것은 그능력을 사용 가능한 시전자의 상태를 뺏었다는 것과 동일하다고봐요
결국 넨자체를 뺏긴다고 볼 수있을 것 같네요
책피는동안은 뺏었을때의 대상의 오오라를 추가로 운용하게 되는 것이죠
*한손 못쓰는 대신 오오라+받는다면 어느정도 페널티가 완화되는느낌-> 클로로의 강하다는 설정이 수긍이 가는 부분
*클로로가 특질계지만 모든 계통을 다 잘쓰는건 크라피카만의 고유 아이덴티티인데 그럴수는 없을 것임
그렇다면! 클로로가 자신이 잘 못쓰는 계통 쓰려면 필연적으로 뺏긴자의 오오라 사용기능은 있어야 한다고봄
*막말로 곤 같은 경우는 그냥 넨을 한점에 죤나모아서 분출하는 건데 짱껜능력 뺏겼다고해서
넨 한점에 모으는걸 못한다? 다시 죤나 연마하면 될거같은데 클로로 '도둑질' 설정이 애매해짐
넨자체를 쓸수 없다는 것이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는 부분은
히소카가 가장먼저 여단 죽인 애들이 능력을 뺏긴(빌려준) 콜트피, 샤르나크 인데
아무리 사후넨으로 쎄졌다고 해도
히소카가 메르엠급도 아니고 여단급의 단원이 반응도 못하고 순삭당하는 연출은 과했다고 볼 수있음
능력 도둑질 때문에 넨자체를 낼 수 없는 상태라면 그냥 평범한 일반인이라서 1턴킬 한 부분도 바로 수긍이 가능한 부분이고요.
또한 단장이 마치랑 말할때 맨탈나간 사람처럼 히소카는 자기가 죽이겠다고 동전굴리는것도 반박하면서 말할 정도면
우보긴 뒤졌을때랑 너무 처신이 다름 2명이죽어서 2배? 그정도 이상으로 맨탈나가있어보였음
그런데 콜트피, 샤르나크의 죽음이 클로로가 히소카를 이기기위해 능력을 빌려갔기 때문이라고 자책하고 있는거라면
그렇게 맨탈 나갈정도로 분노해서 히소카 죽이려는게 이해가 가는 부분이고요. 무방비상태로 학살당한거니까
결론 도둑질 당하면 -> 제츠 상태가 된다(넨자체가 책에 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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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은 싸운직후 급한일로 떠났고 넨은 돌려주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샤르나크 죽기 직전에 단장과 통화할때
클로로 : 휴대폰은 어떻게 할래? 안테나 없는데
샤르 : 괜찮아 딱히 쓸예정이없거든
클로로 : 그렇구나 그러면 배에서 줄게
여기서 배에서 준다는 것은 만나서 넨을 돌려주겠다는 것 아닐까요
뻇겨도 책을 만지면 돌려받을수 있는 머그런 조건이 있지 않을까 하네요
일단 히소카한테 당할땐 넨능력이 없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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