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이르미는!!!!!!!!!!!!!!!!!!! 흠흠
토가시 특성상
사람들이 '의아 하다' 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어떻게든 연출로 '기발하다' 로 바꾸는 강점이 있는 작가인데
안그래도 여단원들 vs 히소카1명 은 불리한 조건인데
이르미에게 자신의 암살 의뢰까지 의뢰해 더 불리하게 만드는 것은
작가가 극적인 연출을 위한 표면적 낚시라고 볼 수 있을거 같음
정말로 실질적으로 보면
이르미가 여단에 들어갔든 안들어갔든
결국엔 여단에 콜트피,샤르나크의 공석은 누가 됐든 들어갔을 것임
냉정하게 보자고
히소카 입장에선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가 2명 들어가는 것 보다 이르미+1명을 들여보내는게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야
추가적으로 그 의아한 ''의뢰인(히소카)을 암살 하라는 의뢰' 가 없었다고 치면
애초에 여단 자체에 들어갈 수 없었을 가능성이 높아
왜냐면 이미 히소카-이르미 둘의 관계는 요크신경매장편에서 히소카 ''대역'을 해서 눈치깐 상태란 말이지
그래서 히소카는 굳이 '여단이 되어 자신을 암살' 하라는 의뢰를 함으로써
'이르미'라는 지원군을 참전시킨 것이지
물론 의뢰가 진실이었고 이르미 vs 히소카 전투가 일어날 수도 있겟지만
최소한 능력도 모르는 다른 맴버 1명이 추가된거보단 히소카에겐 유리하겠지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