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소통센터 | 다크모드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무지의 부지를 말한 4왕자가 넨을 몰랐던거에 대해서 + 그외 몇가지
bnm | L:0/A:0
40/90
LV4 | Exp.44%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3 | 조회 1,185 | 작성일 2018-03-14 11:46:24
[서브캐릭구경OFF] [캐릭컬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컬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무지의 부지를 말한 4왕자가 넨을 몰랐던거에 대해서 + 그외 몇가지

 

 

 

 4왕자가 무지의 부지에 대해 독백할때 보면 화학지식 여행지식 요리지식 등 모든 지식을 통틀어서 무지의 부지를 말한게 아니고

'자기 분수를 모르는 자야말로 최대의 죄인' 이라는거 보면 스스로의 분수와 역량을 모르는 그런 종류의 무지의 부지를 특정해서 말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음.

 

이 대사는 복선일거 같고 앞으로의 내용에서 '알고보니 4왕자가 자기 분수를 모르는 멍청이었다' 라는 전개가 확실히 나올거 같기는 하지만 그 분수를 모른다는건 넨이 아닌 앞으로 나올 다른 어떤 부분에서의 무지일 것이라고 봄.

적어도 현재까지 나온것들로만 봤을때는 4왕자가 특별히 자기 분수를 몰랐다고 평가할만한 요소가 없음

 

4왕자의 계승전 준비상황을 보면 이미지 메이킹을 존나 잘해서 츠베파를 자동으로 동맹으로 만들었고 그럼으로써 츠베파에게 붙어가려는 루즈루스도 동맹으로 만들고 똑똑하고 양심적인 할켄부르그에게마저 '모든 왕자들 중에서 유일하게 인정한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점수를 따놓았는데 이런식으로 계승전에서 다른 왕자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호감을 사놓은건 4왕자가 유일함.

 

그리고 마피아도 계승전의 주무대인 1,2층과 맞닿아있는 3층은 4왕자와 결탁된 에이이파가 가진거 보면 유사시에 외부세력을 끌어들여서 이용할 준비도 가장 잘해놓은거고 준협회원 시험에도 부하 5명 다 통과시켜서 추가로 데려왔고 넨을 제외하면 준비는 4왕자가 가장 잘해놓음. 

 

그리고 349화 카킹왕의 대사를 보면 '약하고 무능력한 승계자가 절대 왕이 될 수 없는 이유는 수호영수가 왕자의 성향과 능력에 합당한 형태를 부여받기 때문' 이라고 하고 수호영수의 형태와 힘은 전적으로 왕자의 능력에 영향을 받는다는 작가의 설명도 나오는데 이걸 보면 숙주가 되는 왕자가 유능할수록 뛰어난 수호영수가 태어난다는 것을 알수 있음.

 

4왕자 수호영수가 어느정도인지는 기다려봐야 알겠지만 바퀴벌레를 통해 방을 탐지당하면서도 모르고 방치한 마라얌의 수호영수와 달리 미리 기척을 느끼고 바퀴벌레를 처리한 것도 그렇고 생긴거나 연출을 봐도 그렇고 수호영수들 중에서 우수한 편 같기는 함.  

 

4왕자는 넨을 몰랐기 때문에 넨수만 아니었으면 벤자민한테 즉시 죽었을거라는데 정말로 넨수가 없었으면 살아남아 승리하기 위한 전략 동맹 간접적으로 싸우고 이런거 다 전혀 의미없고 그냥 존나 빡쳐서 옷 찢은 벤자민의 다 죽이라는 명령 한마디에 계승전 1일차에 모든 왕자 다 죽고 벤자민이 승리했는데 그럼 애초에 계승전 자체가 개그같은 의식이고 그런 의식을 한다는게 아무 의미 없으므로 '넨수만 아니었으면..' 이라는 가정은 의미 없다고 봄.

 

계승전이 직접적인 전투력을 시험해서 가장 센놈이 승리하는 의식이 아니라 지능적으로 싸우고 간접적으로 배후에서 상대를 이용하고 조작하고 동맹맺고 이런 통치자로서의 재능을 시험하는 장이라는것은 카킹왕 대사로도 나왔고 4왕자가 넨은 몰랐어도 계승전이 그런 종류의 재능으로 승부하는 의식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고 그런 재능도 있고 그런 준비도 했음.

 

그리고 사실 넨에 있어서도 습득재능과 지능적으로 분석하는 재능이 천재적이기도 하고 '넨수련이 그렇게 오래 걸리는거면 지금부터 수련해봐야 소용없겠네' 하고 넨을 가르쳐줄 헌터가 곁에 있음에도 넨수련을 시도조차 하지 않고 포기해버리는 루즈루스와 달리 넨에 대해서 알아낸 이후 4왕자가 등장하는 장면을 보면 넨수련하는 모습밖에 없을정도로 새로운 지식에 적응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도 갖추고 있음. 계승전 이전에 넨을 몰랐던 왕자들 12명 중에서 스스로가 직접 넨을 배우려고 하고있는 왕자는 4왕자가 유일함. 따라서 더더욱 '알고보니 4왕자가 자기 분수를 모르는 놈이었다' 라고 평가할 요소는 아직까지 없음.

 

물론 1왕자나 2왕자가 자력으로 넨을 알아내서 습득한거라면 얘기가 많이 다르지만 벤자민은 넨능력자 부하 5명을 추가로 데려올 수 있었음에도 헌터협회에 준협회원 심사를 받는게 자존심 상한다는 이유로 그 기회를 포기할 정도로 어리석고 카밀라는 '너에게 나라를 맡기는건 아기에게 맡기는것과 마찬가지' 라는 간단한 말조차도 이해를 못해서 '? 무슨 소리야 난 아기같은거 안키워' 라고 대답하는 수준인데 장레이같이 치밀한 성격을 가진 지능캐도 전혀 몰랐던 넨을 이런 사람들이 자력으로 알아내서 습득했다고 보기는 힘들고 왕비들간에 순서에 따른 서열이 있고 거기에 따라 계승전에서 유리한 위치가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장자 장녀이기에 특별대우로 넨에 대한 지식을 받았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 부분은 앞으로 나와봐야 알겠지만 만약에 벤자민과 카밀라가 자력으로 넨에 대해 알아낸거면 4왕자가 자기 분수를 모르는 무지의 부지인건 넨을 몰라서인것도 그 이유중에 하나인게 맞음.

 

근데 내가 보기엔 그런건 아닐거 같다. 벤자민과 카밀라를 제외한 모든 왕자가 넨을 전혀 몰랐기 때문에 넨에 대한 무지의 부지는 4왕자에게만 적용되는 얘기가 아니기도 하고 '넨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 분수를 모르는 무지의 부지' 라는게 작가가 의도한 바라면 굳이 넨습득속도가 엄청나다거나 넨전투에 대한 지능적 분석력이 천재적이라거나 의욕적으로 넨을 배우려고 한다는 내용들을 넣지도 않았을거고 4왕자가 넨을 제외한 다른 전력들은 아주 막강한데 넨에 대한 스스로의 무지를 인정하지 않고 넨을 무시하는 바람에 망하는 그런 전개로 갔겠지 

 

작가가 4왕자가 넨을 몰랐다는 전개로 간건 무지의 부지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라고 봄. 만화에서 보통은 주인공과 동료들이 재능과 노력으로 강해지는 성장형 캐릭터로 등장하는데 토가시가 점점 강해지는 성장형 악역을 그리고 싶었을수도 있고 넨 가르쳐주는 강의를 여는 크라피카와 넨 습득을 방해하려는 데타와 넨 배우려는 4왕자 사이에서의 갈등같은 스토리를 그리고 싶었을수도 있고.

 

그리고 4왕자가 정말 넨천재면 형제인 1왕자가 넨능력자이고 부하들도 넨능력자인데 어떻게 지금까지 넨을 못느꼈을수가 잇는가하면 

1왕자도 기본적 머리는 있는데 계승전에서의 경쟁자들이 넨에 대해 눈치챌 기회를 주지 않으려고 다른 왕자들과 만날때는 제츠를 조금 쓰거나 하면 넨을 느낄 기회가 없었을 것이며 부하 두명도 넨에 대해서 가르쳐주기 싫어서 기를 쓰고 있는데 당연히 마찬가지였을 것이고 항아리에서 요정이 나오고 알을 삼킬때 아무것도 못 느낀거는 그 요정이 수호영수와 마찬가지로 왕자들은 보거나 느낄수 없는 종류였을거 같음. 

계승전의 수호영수에 대한건 오이토도 미리 설명을 들었었고 항아리의 알을 삼키는 의식을 할때 미리 설명해주는 부분인데  벤자민이 그걸 직접 보고 알을 삼킨거면 넨수가 나올걸 미리 예측 못했을리도 없고

 

그리고 넨 재능 비교할때 개미랑 비교하는건 아닌거 같은게 잠재력은 똑같이 100이라도 인간은 1에서부터 시작하고 개미는 70정도부터 시작하고 그런거라고 봄. 인간은 태어날때 거의 완전히 무력한 아기부터 시작하지만 개미는 태어나자마자 언어도 완벽하게 구사하고 전투능력도 있는 성체부터 시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미가 우수한 개체는 처음부터 넨을 볼 수 있다거나 피트는 아무런 넨 수련 없이 즉시 원을 2km까지 쓰는 식으로 시작점이 높은건 맞지만 이후에 발전하는 속도를 보면 그런 엄청나게 높은 시작점에 비해 딱히 엄청난 속도로 강해지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초기의 습득속도나 진처럼 오오라를 세밀하게 컨트롤하는 능력이나 오오라의 총량이나 제츠나 원을 쓰는 범위같은것들 중에서 한가지 면만 보고 넨 재능이 어떻다고 평가하는것도 아닌거 같은게 피트는 2km까지 원을 쓸 수 있었고 프후 원의 범위는 훨씬 적은 수준이였는데 설정자료 나온거 보면 둘다 넨은 5점 받음. 그런거 보면 넨 재능도 여러가지 분야가 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봐야 되는거 같음. 

 

그리고 체리드니히 재능이 천재라고 하는데 벤자민이 한손으로 엄청난 역기를 드는거 보면 벤자민 재능도 엄청난거 같음. 설정자료의 전투력 점수 항목들을 보면 넨 항목도 있지만 신체능력 항목도 있음. 조르딕가 문 무게가 톤단위라는것 때문에 벤자민이 역기드는 씬이 너무 저평가받은거 같은데 뭔가를 밀거나 당기는것과 들어올리는거는 요구되는 힘이 전혀 다름. 역기 들어올리기 신기록은 263kg인데 비행기 끌기 신기록은 188톤이라는 걸 봐도 그렇고.

그리고 조르딕가 문 열때는 그냥 문여는거니까 오오라로 근력강화해서 무거운 문 열려면 열수도 있겠지만 역기드는건 근력 높이려고 훈련하는거니까 당연히 오오라 없이 신체능력만으로 들었을거고. 그 역기드는 장면으로만 보면 벤자민의 신체능력은 헌터의 역대 모든 인간 캐릭들 중에서 압도적 탑이라고 봐도 되는거 같음. 레이저가 평범한 역기를 드는 것과 비교해봐도 그렇고.

 

 

 

개추
|
추천
3
신고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나입니다
ㅇㅇㅇ 저도 상당히 동의해요.
사람이 이 세상의 모든걸 알 수는 없는거죠.
모든것을 아는것이 불가능하니 자기 자신이 "모르고있다"라는걸 아는게 중요한거구요.

소크라데스도 그랬잖아요
난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걸 안다고요.
2018-03-14 12:48:23
추천0
나입니다
체리드니히는 자신이 넨에 대해 모르고 있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판을 짜놨죠.
변태성욕자인 자신을 숨기고 일코를 하도 잘하니
5왕자에게서 동맹제의가 오고
그 인격자인 9왕자에게도 인정받고요.

그리고 이제 자신이 넨에 대해 모르고있다는걸 알게 되자 넨에 대해 익히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잖아요.

천재인데다가 노력파인거죠.
2018-03-14 12:50:34
추천0
나입니다
다만 그 성격적 결함은 어쩔 수 없는지
테타 자꾸 구박하면서 살해협박에
넨강습생일뿐인 부하에게 성과를 들고오라느니..
그런건 좀 있죠
2018-03-14 12:51:54
추천0
[L:54/A:504]
비회원
흥미롭네요
2018-03-14 17:58:12
추천0
bbbbbbbbb
체리 이새키 일부러 방금 찾아서 봤는데잘난척이랑 허세가 존나 심함. 클럽에서 헌팅한 여자 2명을 데려와서 무식하다고 까지를 않나...뭔 그딴곳에서 구한 여자한테 잘난척은ㅋ 그냥 허세부리고 지잘난맛에 사는 변태새키같음. 그리고 테타 통해서 승선하기 전에 호위배치라든지 뭐 지시는 내리는데 넨도 모르고 지 호위병들이 넨을 몰랏다면 존나 큰 패널티 심지어 계승전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죽을수도 잇엇는데 참 운도 좋음. 벤자민이 옷찢고 죽이려던 것을 부하가 말려서 살앗고 테타랑 그 동료 걔네가 넨 몰랏으면 걍 뒤졋을듯..그리고 테타가 왜 저새키를 두려워하는지 뭐가 문제인지 이거에 대한 설명이 너무 빈약함.
2018-03-14 18:01:34
추천1
헌터잼잼
4왕자 정도의 위치와 악취미를 고려해 보면, 지금껏 만난 넨 능력자가 겨우 그 정도 일리가 없죠.. 당장 자기 아버지도 넨 능력자였던 마당에, 그리고 작중 1왕자의 컨셉은 `오만`이고 더군다나, (본문의 예시로 드신것도, 그 행동 자체는 1왕자가 어리석은 것이라고 비춰질 여지가 있지만, 어찌보면 그거 자체가 오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봐야겠죠) 평소 4왕자를 쓰레기 취급하고 있었는데, 경계할 이유가 있을까요? 애초에 이런 쉴드성 이야기가 나온다는거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머 전에도 말했지만, 4왕자가 천재건 아니건, 그걸 떠나 토가시가 걍 애 천재다 그러면 어쩔수 없기에.. 걍 그런가 보다하면 될거 같아요, 그게 납득이 안되는거야 개인의 문제일테고요
2018-03-14 22:27:21
추천0
헌터잼잼
그리고 본문의 언급하신, 개미의 대해 쓰신 이야기의 경우에도, 일정부분은 동의하지만, 한가지 저랑 좀 의견이 다르신게 있다면, 일정 이상의 (예를 들어 라모트 정도), 개미들의 성장속도는 엄청납니다.. 이건 시간으로 보시면 체감이 되실거임.. 모 군단장급인 피트나 유피, 프후의 성장속도 같은 경우야 말할 필요조차 없고요 (예시- 몇번 쓰지도 않은 하츠인 닥터 브라이스가 사용하면서 스스로 엄청난 속도로 강화됨, 유피는 낙클 일당과 대전하면서 작중 대놓고 무시무시한 성장을 하고 있다고 나왔고, 프후 역시, 모라우와의 단 한번의 대치를 통해 기존의 하츠를 변형시켜 발전해 나가 위기를 스스로 돌파함.)
2018-03-14 22:23:53
추천0
헌터잼잼
그리고 잠재력과 재능은 따로 놓고 봐야겠죠
2018-03-14 22:25:37
추천0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30일 이상 지난 게시물,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정보공지
스포 헌터X헌터 410화 번역본 [3]
로로님
2024-12-11 0 19068
정보공지
왕자 재정리 (사진 있음) [13]
루시안
2017-06-28 0 61066
정보공지
헌터 x 헌터 떡밥 모음 [27]
헌터잼잼
2016-07-31 5 72092
정보공지
헌터x헌터 연표 [16]
멜레오론
2016-03-26 19 41951
48181 일반  
언제 나오려나요? [1]
원나블테코
2026-02-28 0 390
48180 일반  
완결은 날수 있을까? [2]
사쿠라바미나토
2026-02-04 0 986
48179 일반  
여러분들 이게 맞는건가요? (만화 헌터x헌터에서 우보긴 vs 크라피카 전투 중에서) [1]
미역
2026-02-03 0 852
48178 일반  
7년이 더 지난 헌터x헌터 물리 문제인데 AI가 답을 주네요 ㄷㄷ [4]
미역
2026-02-03 0 865
48177 일반  
그가 돌아온다는 소식듣고 왔읍니다. [3]
키르아
2026-01-29 0 1041
48176 일반  
413화 원고가 완성되었다는소식 [2]
요오우냐
2026-01-14 1 2107
48175 일반  
헌터헌터 공식적인 토가시 발표 예비 결말이 있었군요
츄츄기관차
2026-01-11 0 1134
48174 일반  
이 만화는 그만 보내줘야될꺼같다 [3]
한국조로
2026-01-09 0 826
48173 일반  
토가시 센세 훈남
사쿠라바미나토
2025-10-03 0 2996
48172 일반  
곤과 키르아를 보며 든 생각 [1]
곤성애자
2025-09-26 0 2550
48171 일반  
헌터헌터vs 베르세르크 뭐가 더 완결 내기 힘들까?
사쿠라바미나토
2025-09-13 0 836
48170 일반  
와 언제 만에 연재 되는거임? [3]
사쿠라바미나토
2025-09-04 0 3188
48169 일반  
토가시 복귀!!! [5]
나입니다
2025-08-19 2 5340
48168 일반  
완결 날수 있을까요? [1]
사쿠라바미나토
2025-08-05 0 976
48167 일반  
오랜만에 만화책, 애니 정주행 완료! [1]
키르아
2025-07-22 0 918
48166 일반  
와근데 다른사람은 몰라도 히소카는 2차전하면 ㄹㅇ 가능성있을거같네
붉은머리
2025-07-16 0 1237
48165 일반  
근육몬 곤은 [2]
실버블렛2
2025-07-09 0 1239
48164 일반  
혹시나 하고 왔는데 [3]
네페르피트
2025-06-21 1 2175
48163 일반  
헌터x헌터
메탈검객
2025-06-15 1 719
48162 일반  
헌터x헌터 [1]
발사체
2025-06-01 0 1124
48161 일반  
히소카 VS 클로로 이후로 아예 안보는중임 [2]
세토칸나
2025-05-14 0 2370
    
1
2
3
4
5
6
7
8
9
10
>
>>
enFree
공지&이벤트 | 접속문제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물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