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단에서 ' 빡대가리 ' 캐릭터는 원래부터 없었어요 .

페이탄이랑 핑크스는 무지한 놈들로 보시는분들 있는데
사실상 요크신 시티 에피소드에서 핑크스랑 페이탄은 트롤짓 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지혜롭게 상황을 대처하려했다면 했다고 보고 있어요 . 요크신 시티에선 여단들끼리의 갈등이 생기죠
' 클로로(단장)을 희생시키더라도 크라피카까지 찾아서 죽이자 vs 클로로는 우리의 단장이니 섣부른 판단은 하지 않는게 좋다 '
다들 아시다시피 전자쪽 의견을 주장하는 이들이 핑크스와 페이탄 샤르나크였죠
나머지 노부나가 시즈크 마치 파크노다 콜트피 ..
여기선 상식적으로 논리적으로 따져 볼 필요가 있죠
우선 환영여단에게 단장이란 그저 단순한 지휘자에 불과합니다
종교의 신 처럼 절대자나 최강자의 자세는 취하지 않고 있죠. 그렇기에 상황의 유도리에 따라 적절하게 움직이는게 순차적으로 맞다 생각합니다 .
클로로 역시 여단과 동등하게 공평한 자세를 지닌 멤버란거죠 단순히 직급만 더 높을 뿐이고 ..
군대로 따지면 상사가 하사에게 본인을 미끼로 쓰라고 지시를 내려도 하사가 거절하면 그것은 상사에 대한 모독이 되는것처럼요 ..
클로로 역시도 마음속으로 파크노다에게 " 다 같이 와라 파크노다 !! " 라고 하죠
전 그냥 이때 핑크스랑 페이탄의 말처럼 그냥 클로로를 희생양으로 써서 크라피카를 죽였다면 여단입장에선 해피엔딩이었다 생각합니다
동정심이란 것은 상황과 환경에 따라 약이 될수도 독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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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우진 않을걸요?
여단이 그런 개 무지랭이 바보 무리도 아니고 ;;
쟤네도 나름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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