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척들 해도 대부분이 여단안티임.
제노는 분명히 승부의 행방이 묘연하다고 말한적도
있고
싸움중에는 여단의 관여는 볼수가 없었음.
그냥 상상삼아 던질수있는 공투설이지만
그건 클로로에 대한 반감이 없다면
별로 흥미도 가지않을가설입니다.
전 개소리네 풋하고 바로 느꼈으니까요.
키메라엔트편은 꼭 외전편같은 느낌인데
그걸로 인한 파워인플레로 여단위상깎이는걸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뻐한다는게 글만봐도 느껴지는 상황에서
여단안티인건좋은데
아닌척들은하지말죠.
여단빠나 느낀대로 클로로?제노 주장한 사람들
주관적이라고 몰아가는교활한짓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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