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ch 반응 모음 (의역덩어리)
삼대 과대평가
메르엠 (종의 사명을 잊고 여자와 게임에 빠진 암군,
그러나 강하기 때문에 드래곤볼 팬들에겐 인기)
네테로 (이 쪽도 드래곤볼 팬들에게는 인기.
그러나 자신의 실력이 미치지 않자 무기를 이용해
제거하기 때문에 부패한 외도라 할 수 있음)
비스케 (전투에서 불리하게 되자마자 도망칠 타입.
보석홀릭의 욕심투성이의 아줌마)
삼대 과소평가
여단 (강하고 인기가 있기 때문에 안티가 많다.
안티의 활동이 활발하므로 저평가가 이루어짐)
실버 (손을 대지 말라고 한게 입단을 하지 말라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 불쌍한 아저씨.
여단과 얽혀있기 때문에 여단 안티들의 활동 대상으로 저평가가 이루어졌다.)
십이지 치들 (네테로와 V5에 충성하는 타입에
히소카 점수로는 유감스러울 느낌임.
그래도 현 헌터협회의 최고봉이니까 힘내라)
삼대 자캐딸 캐릭터
체리드리히 (라스트 보스가 되기 위해 엄청나게 급격히 성장 중)
아르카 (명령 ㅋㅋ)
히소카 ( )
삼대 실력 미지수
진 패리스톤 비욘드
(잘못하면 제대로 된 전투 조차 없이 완결날 수도 있다.)
메르엠은 종의 사명보다 여자니까
그 때문에 평가는 아무래도 떨어지는군요.
여자와 노닥거리는 것을 지켜보기 위해 호위군이 태어났는지의 이야기
호위군이 불쌍하구나
나스비는 나라를 강대하게 한다고는 사명과
여자 욕심을 양립시키고 있음
메르엠보다 왕의 그릇이 크다
갓난아기와 아저씨의 비교인걸
유일하게 헌터시험의 지망동기로 괜찮은 이유를 가진 건 크라피카
다른 애들은 사람 죽여도 면책되고 싶어서.
심지어 의사가 되고 싶어서도 있음(! ! ? ㅋㅋㅋㅋㅋ)
ㄴ아버지를 만나러(? ! ? !)
소설 같은 건 수십 년 단위로 만들어 낼 수도 있는 작품인데
만화는 일 년에 몇 권씩이나 만들어지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원피스나 NARUTO를 봐라
작품을 구상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내용이 엉망진창이 됐잖아.
원피스는 도중에 "캐릭터가 스스로 움직인다"라고 하는
변명을 장만하고 나서 스토리가 적당하게 됐고
나루토도 처음에는 소년 편에서 끝낼 예정이었지만
구성이 엉켜버린 평범한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헌터헌터가 그렇게 되어 버려도 좋은 것인지?
너희들이 만화가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면밀한 스토리를 만들어 싶지 않은가?
아니면 어중간한 내용에 타협하고 싶어?
토가시는 "주인공들을 죽일 생각으로 그리는 것'같아,
토가시의 아내는 세일러문에서 동료를 몰살 했지
그 충격적인 장면이 토가시의 마음에도 깊은 영향을 준 것 아닐까?
그 충격과 의외성을 좋아하고 그것을 표현하고 싶은 느낌 같아
토가시는 레벨 E에서도 왕자에게 독자가 감정이입하게 하고
마지막에는 왕자의 의표를 찌르는 방법으로 독자도 마찬가지로 속였다
의외성을 좋아하는 거야 토가시는
히소카를 190cm 이상의 남자라고 하는 이유는
헌터세계가 신발도 신장에 포함하는 미국 같은 관습을 갖고 있기 때문임
일본 야구선수가 메이저에 가서 + 3cm 공표되는 것은 유명함
노부나가의 행적
· 비전투원인 시즈크에게 뒤에서 구타당해 기절함
· 앉은 위치가 나빴다는 핑계로 음수에게 사로잡힘
· 동료들로부터 우보긴이 지켜야 할 대상이라고 평가됨
· 처음 등장하자마자 동료 프랭클린과 싸움
· 마치와도 대립함
· 페이탄과 옥신각신
· 히소카에게 공격당할 뻔함
· 클로로에게 좀 닥쳐보라는 막말을 들음
· 핑크스에게 전화로 도움을 요청했지만 무시당함
· 클로로는 우보긴씨라고 말하면서도
연상으로 보이는 노부나가에게는 경칭을 생략함
· 초기 멤버로 유성 지역 출신에도 불구하고 개미 토벌에 불참함
· 제대로 죽인 인간은 구속된 상태의 스크와라 뿐
· 특공이 역할인데 여단 팔씨름 랭킹 13명 중 9위, 10위 이하는 모두 비전투원
· 넨의 초짜인 곤에게 팔씨름 패배
· 죽은 샤르나크에게도 “노부나가의 대안은 얼마든지 있다"라는 평가
노부나가씨는 아마 1대1만 비정상적으로 강한 설정이라고 생각한다
(네테로에 가까운 정도?)
대신 1대1이 아니라면 쓰레기 수준인 것 같아요.
우보긴 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여단 전투원인데도
동료들이 걱정되어 지켜주고 있는 모습이 바뀌지 않는다.
확실히 378화쯤에서 프랭클린이
"노부나가는 1대1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라고 한 걸 본 것 같아
확실히 381화에서 프랭클린이
"저 녀석은 1대1이라면 우주 최강이다"라고 말했다고 하는 소문이 있음
393화에서는 프랭클린이
"노부나가는 1대1이라면 우주라도 창조 할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
노부나가는 히로인
그래서 레깅스를 입고 있는걸까
머리도 보송보송한 스트레이트구나
노부나가도 성별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노부나가 “내가 여자가 아니라고 말했던가? 사람은 겉만 봐선 모르는거야"
클로로라는 어쩌면 이미 이르미에게 조종되고 있을지도 모른다.
동료를 죽인 놈의 의뢰로 입단하고 싶은 놈을 순조롭게 가입시키다니
위기의식이 없는 것도 지나치다.
크라피카는 5종류의 체인 모두 사용해 어떤 상대도 확실하게 잡는 대신
자신도 즉사하는 최후의 수단이 있을 것
이름하여 라스트 체인
진이 선거에 어슬렁거리며 나타난 것은
곤을 걱정했기 때문일까?
네테로 회장이 죽었기 때문에 나왔다고는 볼 수 없는 걸까
아들보다 상사가 더 소중한거야.
초기, 사토츠가 진을 "조사했지만 모든 것이
수수께끼였다"라고 말하곤 했지만
선거편에서는 상당수에 미움 받고 있을 만큼
잘 알려져 있다는 것은 웃겼다 ㅋㅋㅋㅋ
토가시는 언제라도 그만둬도 좋다.라는 기분으로 그리고 있는 걸까
만약 그렇게 되면 세 페이지 정도 할애해주고
각 캐릭터의 결말만이라도 실었으면 해요
곤 → 그대로 고래 섬에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키르아 → 여동생이 자립하게 되어 상당히 충격이지만 건강하게 지냄
크라피카 → 수명이 10년 정도 남게됨
레오리오 → 의사입니다.
나머지는 딱히 상세하게 소개할 필요도 없다.
히소카 → 천공 투기장 전투 올림피아의 왕이 되었습니다
여단 → 모두 죽었다
진 → 비욘드와 함께 암흑대륙에 갔다
HunterXHunter
- 완 -
휴재 그만하고 연재해라 → 보통
연재 재개 했구나 최소 10주는 하겠지 → 보통
연재 9주 째 → 이제 곧 휴재......
10주째 → 이렇게 딱 재밌는 곳에서!! 토가시 개XX!!
기적의 11주째 돌입 → 네, 토가시??? 무슨 일이야?? 괜찮아??
설마 자신이 이렇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삼대 과소평가
카스트로
넨을 배우지 못한 무렵에 히소카에게 다운을 따냈다.
재전시에 도중까지 우세를 유지했음. 더블 기습을 팔이 아니라
목과 심장을 공격하고 있으면 승리했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히소카의 심리전에 빠져 패배
음수
사실상 여단을 두 명이나 잡았다.
병든 개는 체술에서 우보긴을 완전히 압도함.
송곳니의 데미지도 효과적이었고. 치명적인 독이면 승리했음.
지렁이와 고슴도치도 우보긴에게 타격을 주고 있었고
회복도 샤루나크가 없었으면 해결할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통파
헌터 시험에 30회 이상 출전(헌터 시험장에 도착하는 것만으로도 본래는 매우 어려움)
게다가 본 시험에서 성적도 좋음
1차 시험의 마라톤이나 누메레 습지, 독수리의 계란 잡기를
손쉽게 클리어 한 일을 생각하면 얼마나 괴물인지는 쉽게 알 수 있음
카스트로> 여단
여단은 히소카에게 원펀치로 쓰러지는 수준이야
당연히 히소카와 맞서싸운 카스트로와 비교할 수도 없음
두아즐의 수수께끼
카밀라가 하루켄을 죽이는 것을 마지못해서라도 인정하고 있음
자신의 딸에게 당신이라면 쉽게 할 수 있다.고 한 걸 보면
카밀라의 능력을 알고 있는 말투 였으니 능력자라고 봐야하려나
모녀 둘이서 뒤에서 상당수의 인간을 숙청해 온게 아닐까
섬뜩한 느낌의 대화였다.
카밀라가 처음으로 능력을 발동시켰던 건
어머니가 보낸 암살자에 의해 살해당한 시점이 아닐까
이런 전개면 토가시가 독자들의 마음을 흔들 수 있다.
벤자민 쪽이야 말로 하츠의 콤보에 적합한 인재임
멜레오론의 하츠를 가져오면 최강인데
왜 클로로의 콤보만 화제되는 걸까
벤자민은 충성을 맹세한 부하의 능력 밖에 사용할 수 없는거야.
바보잖아 너.
벤자민은 멜레오론의 능력을 100% 사용할 수 없다. 부하가 아니니까.
그렇지만 클로로는 빼앗으려고 마음먹으면 빼앗아 사용할 수 있다.
그런 차이야.
아니 100%는 아님
난이도는 압도적으로 높은 것만으로
충성을 맹세하고 군 학교 졸업 해 죽이면 좋다
이미 10 명의 부하가 있기 때문에 무리.
머리 나쁘다.
벤자민 “사실 나는 발가락에도 ☆이 있어요. 비밀이야”
보노레노프 “나는 머리가 나쁘니까... "
벤자민 “우리 학교에서 배우지 않을래? 장학금 제도도 있어”
35권을 다시 읽고 사일런트 매조리티의 범인을 알아냈다.
'사일런트 매조리티 발동 해주마!"라고 외치는 페이지에서 ...
범인이 휴리코프를 보면서 “...라는 면상을 하고 있겠지...
얼굴을 안봐도 오라로 알 수 있다고“라고 생각하고 있음.
즉, 범인은 휴리코프의 얼굴 표정은 보이지 않지만
몸에서 나오는 오라는 보이는 위치에 있다.
그 페이지에서 토가시가 전원의 위치를 그려주면서 힌트를 주고 있음.
휴리코프보다 뒤에 서 있는 사람은 스라카, 사카타, 하시토 3명뿐이다.
35권 129 페이지의 사카타의 독백을 보면 넨 능력을 모르는 걸 알 수 있음.
144 페이지에서 펜에 올라탄 바퀴벌레를 보고,
사카타와 하시토는 땀을 흘리고 있다. (스라카의 묘사는 없음)
따라서 범인은 두아즐 왕비 경호병인 스라카로 결정
편리한 미자이씨
폭탄마 "왜 능력을 설명했는지 궁금할 것이다.
그것이 능력 발동 조건이기 때문이다"
미자이 "경고다. 움직이지 마. 움직이면 구속"
폭탄마 "폭탄마"라고 말하며 터치
미자이 "구속"
웃으면서 편하게 폭탄마를 잡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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