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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인터뷰 번역해주실분 있나요
우드스톡 | L:0/A:0
15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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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 조회 3,026 | 작성일 2018-05-25 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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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인터뷰 번역해주실분 있나요

 장문은 정확하게 번역할 자신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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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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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9/A:983]
무한차원
영역본 보고 발번역 해봤어요...가끔 맘에 안 드는 부분은 원문 참조. 근데 영역본도 발번역인 것 같아서 -> 의역/오역 주의

--

토가시 요시히로는 언제나 '작가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하고, 계속해서 전략적으로 그려나가는 만화가이다. 유유백서, 그의 90년대 점프 히트작은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에서 '배틀 만화'로 진화하였다. 그의 다음 작품, Level E는 그의 다른 면모를 독자들에게 보여주었다 -- 그가 유유백서에서 만들었던 이미지를 부수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잠재력을 가진 SF 장르를 그려내었다.

그리고 1998년, 그는 지금도 유명한 헌터x헌터를 그리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점프에서 연재하는 다음 작품은 '히트를 칠 만한' 것으로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유유백서 연재 후반기부터 독자의 투표, 앙케이트를 면밀히 살펴보았습니다. 나의 의견 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어느 이야기의 누가 제일 유명하느니 (1위이거니?)' 하는 것까지 전부 보았습니다 (좀 오역인 듯? 근데 한자가 안 보여서 어쩔 수 음슴). 그런 의견들을 모두 분석 해 본 결과, 유명한 작품들은 스포츠나 배틀에 관한 것 -- 분명한 승자와 패자가 있는 것 -- 이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내가 다음 작품을 그리게 된다면, 그것은 배틀 만화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배틀 만화의 왕도를 따라 헌터x헌터가 시작되고, 토가시 특유의 (그 다음은 hyperanalyze가 뭔지 모르겠어서 패스. 한자도 잘 안 보임. 예상해보건데 독자의 분석을 불러일으키는 무언가를 말하는 듯?-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주인공인 '곤'은 매우 귀여워보이지만 싸움에 있어서 주저하지 않는다. 때로는 공포스럽기도 하다.

"먼저, 나는 곤을 누구나 '아, 얘가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할 만한 캐릭터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음..하지만 막상 연재를 시작하고 보니, 아니 그 전에 이야기를 구상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이미 다른 캐릭터가 되어버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양어머니를 버리고 헌터가 되겠다며 나서는 꼬맹이가 어딜 봐서 좋은 아들일까요? 나는 '아 얘 정말 또라이구나(웃음)'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곤은 그렇게 행동해야 했어요. 왜냐면 그의 아버지가 헌터가 되기 위하여 그를 버렸기 때문이죠. 내 생각에 자연스러운 캐릭터입니다."

그가 말하길 이런 '위험한 녀석'을 주인공으로 삼는 것은 맞는(옳은) 방향 이었다고 한다.

"만약 내가 '바른생활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삼아 배틀만화를 그렸다면, 막상 배틀에 돌입했을 때 골치아파졌을 겁니다. 뭐 그것도 나름 괜찮았겠지만, 내가 그리고 싶던 것과는 달라요. 나는 배틀을 보고 싶은 독자를 멀리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곤 같은 '위험한 녀석'을 주인공으로 내세울 수 있었기에, 도덕이나 윤리에 얽매이지 않고 배틀을 그릴 수 있었죠."

아직 재밌게 그릴 것이 남아있다.

"기본적으로, 내가 원하는 대로 합니다."

지금 토가시에게 연재는 하나의 엄중한 도전이자 즐거움이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지금 내가 그리는 것은 심각하고 별 것 아닌 이야기같겠지만, 나는 이 이야기를 굉장히 즐기고 있습니다. 나는 젊었을 때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나는 내가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지금의 연재는 젊은 날 원하던 것을 잘 그리지 못한 것에 대한 복수 라 할 수도 있다.

"로맨틱 코메디요(웃음). 하지만 나는 그런 장르를 그리기에는 이제 너무 나이가 들었고, 다른 사람에게 그리는 것을 넘기는 것도 최선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스토리만 넘겼던 것처럼(Akuten wars), 누군가 다른 사람이 더 나은 그림을 그려줄 수 있다면 나는 그것에 대해 아무런 이의가 없습니다. 내가 레벨E같은 극화체를 더 좋아하기도 하고. 장르에 따라 내가 만화가가 아니라 글작가가 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토가시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세계가 그것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다른 만화가에 의해 그려지는 날. 그것은 멀지 않은 미래일 수도 있다.

"하지만 먼저 헌터x헌터를 끝내야겠죠. 헌헌이 먼저 끝날지, 내가 먼저 죽을지 걱정되니까요(웃음). 하지만 나는 헌헌을 완결지을 것입니다. 독자들이 이미 헌헌이 한 번 완결 났다 - 곤이 진을 만났을 때 -고 말하더라도요. 저는 어떤 독자들은 '그게 끝이 아니잖아?'라고 생각하리라 믿습니다. 나 역시도 거기서 이야기를 끝낼 생각은 없고, 독자들이 뒷 이야기를 더 볼 수 있기를 바라거든요.
나 역시 점프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아니 이건 이쯤에서 끝내야 하는 거 아냐?'하는 만화가 계속 늘어지며 연재하면 빡칩니다. 나는 항상 독자의 입장에서 만화를 그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내가 독자의 입장에서 봐도 헌헌은 아직 더 읽고 싶거든요. 작가의 입장에서도 아직 재밌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구요. 그래서 누군가가 헌터헌터, 이 이야기를 나와 함께 더 즐기고 싶다면, 계속 해서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기분입니다."

--

그리고 여기 안 나온 인터뷰 뒷 부분이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ㅎㅎ
헌헌을 다른 작가한테 그리게 하겠다는건지는 좀 애매하네요. 일단 헌헌 끝내고 다른 작품을 그리 하겠다는 것인지, 혹은 지난번처럼 병행한다는 이야기같기도 하구요. 어쨌든 죽기 전에 헌헌 완결은 지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2018-05-26 17:18:56
[추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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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제
앗...여기서 제일 능력자신 분이...
2018-05-25 20:07:54
추천0
우드스톡
ㅠ그럴리가요
2018-05-25 20: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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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입니다
언제적 인터뷰인가요?
2018-05-25 20:09:01
추천0
우드스톡
다음주에 발매될 점프에 실리는 거 같아요~
2018-05-25 20:13:04
추천0
나입니다
헉... 가장 최신이네요. 궁금궁금
2018-05-26 04:24:54
추천0
ㅅㅅㅍㅌㄴ
으아아아 너무 궁금해요
2018-05-25 21:33:07
추천0
우드스톡
영문 번역은 텍으로 올라와서 붙여드릴게요 번역기 돌려서 보세용 https://www.reddit.com/r/HunterXHunter/comments/8m157x/togashis_interview_translated_by_veraciouscake/
2018-05-25 22:14:58
추천0
ㅅㅅㅍㅌㄴ
감사합니다!
2018-05-25 23:30:07
추천0
진최강설
흠......
2018-05-25 23:16:07
추천0
진최강설
번역기 돌려서 대충 봤는데 역시 토가시는 그림 그리는걸 즐기는 사람이었네요
즐기지 않는다면 몸도 안좋고 돈도 많은데 굳이 만화를 그릴 이유가 없겠죠
곤이 진 만났을때 작품을 진작에 끝냈겠죠

두가지 희망을 봤네요
일단 도저히 만화를 그릴수 없는 상태가 오기전까진 만화를 계속 그릴거같고
경우에 따라선 다른 작가를 통해 만화를 그릴수도 있다는 것도

물론 다른 작가가 그려주는건 별로 바라지도 않고 마땅한 작가 찾기도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건데
적어도 토가시 자존심이나 고집으로 인해 타작가가 대신할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라는 점에선 다행이네요
가장 최선은 토가시가 끝까지 그리는 거긴 하지만요

해석을 제대로 한건지 모르겠네요
2018-05-25 23:48:28
추천0
나입니다
오.. 다른 작가를 통해 만화를 그린다라.
그렇게 되면 그림체 예쁘고 표정묘사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면 좋겠네요.

전 그림작가가 따로 있게되더라도
연재만 되면 좋겠다는 파라서 ㅋㅋ
2018-05-26 04:25:49
추천0
ㅅㅅㅍㅌㄴ
다른작가가 그리게 한다는건 그림 얘기겠죠? 스토리는 토가시 본인이 계속 짜고.
2018-05-26 07:02:05
추천0
진최강설
이거 그냥 번역기 돌려서 제맘대로 해석한거라 맞는건진 모르겠는데
레벨E 얘기하면서 다른 작가가 그려도 괜찮겠다는 뉘앙스로 얘기한거같네요
이걸 보고 토가시가 나름 유연한 생각을 하고 있다고 봤어요

토가시 대체자는 사실상 없다고 보는데 어쩔수없는 경우에는 타작가가 그려도 괜찮겠죠
2018-05-26 08:29:20
추천0
[L:19/A:983]
무한차원
넵 토가시는 스토리 짜고 그림을 다른 사람에게 요 ㅎㅎ
2018-05-26 09:32:56
추천0
ㅅㅅㅍㅌㄴ
감사해용
2018-05-26 10:23:36
추천0
[L:60/A:302]
디비양
제가 일본어 전공이라 해석해서 요약하자면
올바른 오타쿠 문화를 위해 일단 츄잉을 일본회사에서 인수하기로 했다네요.
2018-05-26 00:16:13
추천0
나입니다
ㅋㅋㅋ
2018-05-26 02:36:45
추천0
[L:19/A:983]
무한차원
영역본 보고 발번역 해봤어요...가끔 맘에 안 드는 부분은 원문 참조. 근데 영역본도 발번역인 것 같아서 -> 의역/오역 주의

--

토가시 요시히로는 언제나 '작가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하고, 계속해서 전략적으로 그려나가는 만화가이다. 유유백서, 그의 90년대 점프 히트작은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에서 '배틀 만화'로 진화하였다. 그의 다음 작품, Level E는 그의 다른 면모를 독자들에게 보여주었다 -- 그가 유유백서에서 만들었던 이미지를 부수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잠재력을 가진 SF 장르를 그려내었다.

그리고 1998년, 그는 지금도 유명한 헌터x헌터를 그리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점프에서 연재하는 다음 작품은 '히트를 칠 만한' 것으로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유유백서 연재 후반기부터 독자의 투표, 앙케이트를 면밀히 살펴보았습니다. 나의 의견 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어느 이야기의 누가 제일 유명하느니 (1위이거니?)' 하는 것까지 전부 보았습니다 (좀 오역인 듯? 근데 한자가 안 보여서 어쩔 수 음슴). 그런 의견들을 모두 분석 해 본 결과, 유명한 작품들은 스포츠나 배틀에 관한 것 -- 분명한 승자와 패자가 있는 것 -- 이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내가 다음 작품을 그리게 된다면, 그것은 배틀 만화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배틀 만화의 왕도를 따라 헌터x헌터가 시작되고, 토가시 특유의 (그 다음은 hyperanalyze가 뭔지 모르겠어서 패스. 한자도 잘 안 보임. 예상해보건데 독자의 분석을 불러일으키는 무언가를 말하는 듯?-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주인공인 '곤'은 매우 귀여워보이지만 싸움에 있어서 주저하지 않는다. 때로는 공포스럽기도 하다.

"먼저, 나는 곤을 누구나 '아, 얘가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할 만한 캐릭터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음..하지만 막상 연재를 시작하고 보니, 아니 그 전에 이야기를 구상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이미 다른 캐릭터가 되어버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양어머니를 버리고 헌터가 되겠다며 나서는 꼬맹이가 어딜 봐서 좋은 아들일까요? 나는 '아 얘 정말 또라이구나(웃음)'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곤은 그렇게 행동해야 했어요. 왜냐면 그의 아버지가 헌터가 되기 위하여 그를 버렸기 때문이죠. 내 생각에 자연스러운 캐릭터입니다."

그가 말하길 이런 '위험한 녀석'을 주인공으로 삼는 것은 맞는(옳은) 방향 이었다고 한다.

"만약 내가 '바른생활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삼아 배틀만화를 그렸다면, 막상 배틀에 돌입했을 때 골치아파졌을 겁니다. 뭐 그것도 나름 괜찮았겠지만, 내가 그리고 싶던 것과는 달라요. 나는 배틀을 보고 싶은 독자를 멀리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곤 같은 '위험한 녀석'을 주인공으로 내세울 수 있었기에, 도덕이나 윤리에 얽매이지 않고 배틀을 그릴 수 있었죠."

아직 재밌게 그릴 것이 남아있다.

"기본적으로, 내가 원하는 대로 합니다."

지금 토가시에게 연재는 하나의 엄중한 도전이자 즐거움이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지금 내가 그리는 것은 심각하고 별 것 아닌 이야기같겠지만, 나는 이 이야기를 굉장히 즐기고 있습니다. 나는 젊었을 때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나는 내가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지금의 연재는 젊은 날 원하던 것을 잘 그리지 못한 것에 대한 복수 라 할 수도 있다.

"로맨틱 코메디요(웃음). 하지만 나는 그런 장르를 그리기에는 이제 너무 나이가 들었고, 다른 사람에게 그리는 것을 넘기는 것도 최선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스토리만 넘겼던 것처럼(Akuten wars), 누군가 다른 사람이 더 나은 그림을 그려줄 수 있다면 나는 그것에 대해 아무런 이의가 없습니다. 내가 레벨E같은 극화체를 더 좋아하기도 하고. 장르에 따라 내가 만화가가 아니라 글작가가 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토가시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세계가 그것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다른 만화가에 의해 그려지는 날. 그것은 멀지 않은 미래일 수도 있다.

"하지만 먼저 헌터x헌터를 끝내야겠죠. 헌헌이 먼저 끝날지, 내가 먼저 죽을지 걱정되니까요(웃음). 하지만 나는 헌헌을 완결지을 것입니다. 독자들이 이미 헌헌이 한 번 완결 났다 - 곤이 진을 만났을 때 -고 말하더라도요. 저는 어떤 독자들은 '그게 끝이 아니잖아?'라고 생각하리라 믿습니다. 나 역시도 거기서 이야기를 끝낼 생각은 없고, 독자들이 뒷 이야기를 더 볼 수 있기를 바라거든요.
나 역시 점프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아니 이건 이쯤에서 끝내야 하는 거 아냐?'하는 만화가 계속 늘어지며 연재하면 빡칩니다. 나는 항상 독자의 입장에서 만화를 그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내가 독자의 입장에서 봐도 헌헌은 아직 더 읽고 싶거든요. 작가의 입장에서도 아직 재밌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구요. 그래서 누군가가 헌터헌터, 이 이야기를 나와 함께 더 즐기고 싶다면, 계속 해서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기분입니다."

--

그리고 여기 안 나온 인터뷰 뒷 부분이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ㅎㅎ
헌헌을 다른 작가한테 그리게 하겠다는건지는 좀 애매하네요. 일단 헌헌 끝내고 다른 작품을 그리 하겠다는 것인지, 혹은 지난번처럼 병행한다는 이야기같기도 하구요. 어쨌든 죽기 전에 헌헌 완결은 지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2018-05-26 17:18:56
추천6
진최강설
번역 감사합니다 역시 님 대단
헌터를 다른작가에게 그리게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만화를 그리기힘든 몸상태가 된다거나 하는 최악의 경우엔 넘길수도 있겠구나 라고 개인적으로 해석을 한거구요

어떤 작가는 연재를 못할지언정 타작가가 그리게 하지는 않겠다는 고집이나 자존심같은게 있을수도 있는데
적어도 토가시는 그런건 없고 유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저도 토가시가 끝까지 연재해줬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사실상 대체자가 없긴 하거든요
2018-05-26 09:48:11
추천0
[L:19/A:983]
무한차원
ㅇㅇ 님 이야기처럼 토가시 사고가 유연해서 만약 헌헌을 본인이 못 그릴 상황이 오면 다른 작가에게 넘기는 것도 가능할 것 같아요. 저도 토가시 그림이 좋긴 하지만, 완결 못 내고 토옹 먼저 가는 것 보다는 그게 백배 천 배 낫겠죠 ㅎㅎ
2018-05-26 10:03:26
추천0
우드스톡
번역 감사합니다 ㅋㅋ 근데 인터뷰는 저기가 끝이 맞아요 ㅋㅋㅋ 전 헌헌은 자기가 끝내겠다는 뜻으로 해석했는데... 자꾸 다른 작품 물어보니까 스토리만 쓰는 것도 괜찮다고 하는거 같아요. 헌터에 대한 애정을 확실히 알려준 거 같아서 전 이번 인터뷰 맘에 듭니다
2018-05-26 10:38:49
추천0
[L:19/A:983]
무한차원
ㅇㅇㅇ 맞아요 ㅋㅋㅋ 완결을 낼 거라는 강력한 의지가 보여서 좋습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2018-05-26 11:12:07
추천0
단크라하앍
와.. 번역 감사합니다.. 잘읽었어요 ,,
일말의 희망이 보이네요 ㅠㅠ... 토옹은... 우리 헌퀴벌레들을 버리지 않았어요 흑흑흑..
2018-05-27 02:59:22
추천0
오잉크라피
우와 애증이 토가시 인터뷰가 있었군요 ㅎㅎㅎ감사합니다
2018-05-26 21:47:57
추천0
혼또x혼또
잘 읽었습니다. 토기시다운 인터뷰네요 ㅋㅋ
2018-05-27 00:57:59
추천0
[L:16/A:364]
뮤직이
와 완결하실거라고 직접 말씀하셨어

갓가시 제가 사랑하는 거 알죠
2018-06-04 00:26:54
추천0
[L:19/A:457]
지크하트
잘 읽었습니다
2018-06-08 14:30:28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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