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 387화 감상
1. 계승편 시작한지 어느새 4년....!!
근데 아직도 출항 후 8일째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니 ㅋㅋㅋㅋ
너무너무 재밌긴 하지만 좀 거시기 하지 않나요 토쌤 ㅋㅋㅋㅋ
2. 이번화는 한번 본 장면을 다른 관점에서 다시 보게되는 장면이 많았네요.
종전에 나왔던 장면들의 비밀이 밝혀지는걸 보는게 흥미진진하더라구요. ㅋㅋ
3. 그나저나 체리도 그렇고 할켄도 그렇고
얘네 가문 애들은 부지불식간에 하츠를 만들어내네요.
이것이 혈통의 차이인가.....
노력, 우정, 승리라는 점프의 캐치 프레이즈는 어디갔죠.
얘네들 노력 없이 강해지잖아 ㅋㅋㅋㅋㅋㅋ
언제나 말하지만 하츠 개발을 위해 고릴라를 핥고 냄새맡고 갖고 놀기까지 해야했던 고레이누씨가 불쌍할 뿐...
아. 열심히 노력해서 만든 하츠, 칠색궁전이
할켄이 노력없이 만든 하츠의 발끝의 때만도 못한 능력이었던 포클도 불쌍해요.
으으
4. 어제 글스포 의역하면서 노이즈가 대체 뭐지? 싶었는데
만화로 보니 뭔지 알겠네요. 이런거였군 ㅋㅋ
전파가 잘 안잡히는 구식 TV로 보는 듯한 느낌이 팍 드는게
현실과는 다른 세계(?)라는 이질감이 잘 드러나네요.
토가시 연출력 굳굳
5. 근데 체리 머리 과하게 좋네요 ㅋㅋㅋ
하츠를 첫 발현한지 한시간 정도밖에 안됐는데도 능력 완전 파악...
뭐 내용 스무스하게 진행시키려면 필요한 설정이겠지만요 ㅎㅎ
어차피 천재라고 여러번 푸쉬하기도 했구요.
6. 그나저나 겨우 컵을 깨트려서 자기를 괴롭혔다고(방해했다고) S라니....
아니, 전도유망한 젊은이들을 해체하는게 취미인 희대의 싸이코패쓰께서 그 무슨 망발을....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구만 으잉 ㅉㅉ
7. 그건 그렇고 테타짱한테 하트 붙이는게 수상한데요 ㅋㅋㅋ
진짜로 이성으로서 관심이 있나??
그런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8. 아니 근데 테타가 총 쏠거 전혀 예상 못했나보네요?? ㅋㅋㅋ
테타가 자기한테 적대감이 있다는 것 정도는 눈치챈줄 알았는데 ㅋㅋㅋ
자기가 테타한테 니가 날 가르치는게 최선맞아?라고 묻고
테타가 네!라고 대답했더니 뺨에 상처가 났다.
그럼 내 수호영수가 한 짓이겠군.
테타가 나에게 뭔가 나쁜짓이라도 하려한건가?
이 정도 의심은 했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조금 허당....
뭐 보통의 머리라면 이렇게까지 추리하는건 무리겠지만
체리는 천재니까.. 이 정도 유추에도 성공했을 줄 알았는데 그 정돈 아니었네요.
9. 우오오오 하면서 엉덩방이 찧는 것도 그렇고
넨의 세계 즐거워☆ 이러는 것도 그렇고
뭔가 인간미가 보여서 호감 ㅋㅋㅋ
그야말로 순수한 악.....!
이런 캐릭터도 나쁜 건 아닌데,
인간으로서의 당연한 약한 모습들도 갖고 있는 입체적인 캐릭터들도 좋더라구요.
10. 그나저나 체리 포즈 뭐죠 ㅋㅋㅋ
굉장히 괴상망측한 포즈로 천장을 쳐다보는게 뭔가 죠죠서기 같은 느낌....
능력도 죠죠 5부 보스랑 비슷한 느낌이구요.
아무튼 체리 귀엽
11. 어떤 그림인지 궁금했는데 오히려 그림을 보니까 더 아리쏭하네요....ㅋㅋ
번역이 이상해서 그런가 아니면 토가시가 좀 헷갈리게 그림을 그려놓은건가....
정발 봐야 알 수 있을 듯.
12. 보면서 뭔가 이상해서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이번화에 나온 그림들이 2화 전에 본것과 거의 비슷해서 그런 듯.
그래서 확인해보니까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복사 + 붙여넣기 하고 살짝 고친 정도로.... ㅋㅋㅋㅋ
이번화는 반쯤은 날로 드셨으니
이번 연재는 1화 더 연재해주시는거죠?
믿어요 토가시 센세 ㅎㅎㅎ
13. 체리 의외로 세계정복에 관심이 있었네요.
뭔가 마왕이 갖고 있을법한 취미활동인데 ㅋㅋ
벤자민도 세계 정복에 관심있더니만 형제는 닮는 듯.
14. 다음 화는 무슨 내용이 될지 엄청엄청 궁금궁금
마피아편도 환영이에요
요즘 재미가 엄청 물 올라서 ㅋㅋ
5ch도 반응 뜨겁던데 염탐이나 하면서 놀다가 자야겠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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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승리 가능성은 높았을텐데....
그 놈의 참모말을 듣는 바람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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