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스포에요
백 오 호실
강습을 마친 마올이 건너편에서 견문한 것을 보고한다
·와블과 조라이가 평화협정을 맺고 있지만, 시한적으로 끼어들 틈은 있다.
> 염수득은 사실. 이 강력한 능력은 전원이 가져야 한다.
·함정 가능성은 없고 이쪽이 협력적으로 행동하면 협정건도 상승효과로 진전되는 것이 아닌가
츠베빠는 추가 강습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가할것, 그 때의 인원은 마올에 맡긴다고 전한다.
말을 옆에서 듣고 있었다
그는 바르사밀코로부터 제9왕자 암살을 위하여 지금은 행동을 자제하라는 엄명을 받아 왔다
마올은 몸에서 쏟아지는 오라를 호흡으로 안정시키고자 하고 있었다
리한의 경각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초심자여도 능력의 성질에 따라서는 상급자의 위협이 될 수 있는것이 염능력)
(왕자의 호위라는 명확한 목적은 여실히 염능력의 특성에 영향을 미친다.)
(내 프레데터로 원흉인 크라피카를 직접 치고 싶지만 5개가 있다고 가정되는 녀석의 능력을 모두 파악할 필요가 있고 현실적이지 않다.)
(프레데터는 자동이기 때문에 복수능력을 가진 적과 궁합이 맞지 않아 특히 카운터타입을 회피할 방법이 없다)
(강화계나 방출계면 능력자 본체가 표적이 되지만 반격되는 일도 많아 결코 무적이 아닌, 오히려 "미숙한 총"의 부류)
(능력사용 후 48시간의 충전기간이 필요한 것보다 어설픈 총포인 것은 맞으면 필수이기 때문이다.)
(라면 역시 노리는 것은 츠베빠가 아니라 하루켄부르그겠지)
(정보가 0에 가까운 상태로부터 적의 능력을 알다...그것을 자신이 하지 않으면 프레데터는 강하게 자라지 않는다.)
(다른 병사를 써서 안전을 확보하면 프레데터가 약해져 적을 잡아먹지 못할 위험이 높아진다.)
(이 리스크와 타이밍을 측정하는 것은 각각의 경험에 의한 것이 매우 크다)
(병대장이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전체 동향을 고려해 자중의 지시를 내린 것은 이해하지만...)
(시카크의 자사로 지나치게 신중해지지 않는가? 조작계의 능력자가 측근에 있는지 왕자의 염수가 조작계라고 하는 정보를 얻은 것은 전진일 것이다?)
(바르는사람, 자기자신이기도해)왜 자중이라는 지시인지를
(아마도 당신은 적의 능력판정을 잘못하고 있다.보잘것없는 나조차 진위는 불확실)
(당신의 능력 때문에 권고는 할 수 없어..힌트는 있다. 시카크는 조작계의 능력자...거기서 답을 찾아라.
(그래도 조작이 안 됐다면 시카크의 의지로 죽음을 선택하게 하는 능력이란 무엇인가...?)
(그만큼 강력한 오라의 명동, 확실히 단독으로 노리면 승산은 극히 희박할 것 같은 능력일 것이다.)
츠베파(자기애와 현시욕으로 완성된 살레살레가 조금의 컨디션 불량으로 라이브를 그만둘 리가 없다)
(정말 움직일 수 없을 정도의 병이라면 그마저도 전달하려는 남자야.)비극의 주인공에 빠져들기 위해서요.
(즉, 살레사레는 죽었다..)그리고 벤자민 사설병 배치 전환...거기서 이끌어지는 솔루션은...다음 타겟은 나)
(살레살레의 사인을 찾고 염능력에 의한 암살이라고 가정했을 경우에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리스트업 해 대책을 짠다)
(능력을 일깨운 자들에게 그 정보와 임무를 부여하면 자라는 능력에 영향을 줄지도 모른다.)
"하이젠 내가 이 일 좀 처리해 주세요. "
부하의 하이젠에 USB 메모리를 건네주다
(사레사레(샐레사레)의 감시에 따르던 엄마의 병역을 경유해서 1008호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없을까)
(이참에 언니한테 정보가 새는건 어쩔수없어...)사인과 당시의 상황을 아는 것은 한 세트...어머니께는 내가 직접 협상한다고 해서
(제2왕비 소속병과 내가 접촉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크다...어머니가 누나에게 상의도 하지 않고 판단하실 리가 없으니까...)
(만약 OK라면 언니의 책략 포함이라고 생각해 두는 편이 좋아..마올에서는 아직 염능력에 대한 방어는 바랄 수 없다.)
프레데터 리한 사망플래그 떴네요 카운터맞고 뒤질듯...
다음 사망자는 리한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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