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9화 요약
사설병 이름까지 외우는사람은 요약 볼 필요 없음
대사 많은건 상대 능력 추측, 향후 행동에 대한 생각들임 대부분
1. 벤자민(1왕자)의 2번째 사설병이 할켄부르크(9왕자)에게 활 맞음(이게 4번째 명동)
활맞기 직전에 사설병의 말을 통해 할겐 능력 추측 완료
-> 능력 사용을 막기 위해 (능력 사용하려면 할켄의 사상에 감응하는자들이 함께 있어야 함)
본인의 사설병 2명이 당한 것을 구실로 할켄 구속시킴
2. 헌터 협회원 한명 타이손(6왕자)의 수호영수 능력에 감응된 것 처럼 보임
3. 카밀라(2왕자)의 사설병들은 죄다 저주능력
자살하여 사후넨으로 상대방에게 주넨을 발동시킴 -> 지속적으로 오오라를 빼앗김
사용 조건
1) 저주 대상의 물건을 소지하여 매일 생각함
2) 그 물건을 태우고 자살하면 주넨 발동
3) 오랜 기간 생각할수록, 가까이서 자살할 수록 위력 증가
주넨이 헌터 협회원에게 제넨당할 가능성 존재하여 확인하고 싶어함 -> 저주 발동 후 일정기간 살아있을만한 왕자를 원함 (바로 죽으면 제넨할 틈이 없으므로)
하위왕자는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기간이 짧음, 고로 일정기간 살아있는게 가능 -> 와블(14왕자, 크라피카 담당) 당첨
4. 장레이(3왕자)의 수호영수 동전에 적힌 숫자가 바뀜
이것도 싫으면 빨간 글씨만 읽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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