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연재 재개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10화분 단행본으로 내도 구매욕이 떨어질 테니..
임팩트 있었던 건 카쵸의 수호영수 편이 유일.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겠지만 팬들 사이에서도 회의적인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서
이번에 휴재 들어가도 절대 오래 끌진 않을 거라 봐요.
다음권 판매량이 걱정 안되게 금방 나타나줄 거라고 믿어요ㅋㅋ
사실 토가시가 돈이나 판매량 같은 수치에 얽매이는 작가는 아니지만
의욕적으로 그려나가는 듯하고
콘티 완성됐으면 어시스트들이 힘내서 디테일 살리고 검수하기만 하면 되니까
구정 끝날 때쯤엔 연재재개 소식 들리지 않을까요ㅎㅎ..
올해 6개월도 빠른 편이긴 했죠. 욕심 내면 이보다는 더 빨라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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