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이난 마왕의 소나타
언젠가 제가 마왕의 소나타또한 암흑대륙에서 온 재앙일지 모른다는 연구글을 작성한 적 이 있습니다만.
그때 당시에 그건 그냥 누군가의 사후넨 아닐까요. 라는 식의 말들이 많았고
저 또한 논리적으로 아니라고 하기에는 증거도없고 막연한 상상 뿐이었어서 반박을 못 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소나타가 사후넨에 의해 강력해진 넨능력이라함은.
센리츠는 마왕의 소나타를 통하여 정공이 열렸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센리츠는 마왕의 소나타를 찾기위해 뮤직헌터가 되었고,그와 동시에 넨능력을 익히기 되었으리라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만..
마왕의 소나타로 얻은건 끔찍한외모와 마수처럼 변해버린 팔,그리고 지옥귀 말고는 없다고 했었습니다
그때 정공이 열렸다면 넨능력자가 되었다는 언급 또한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
쓰다보니 생각난건데..
쟈쟌은 뭐임... 유성가에서 개조당한 사람들은 넨능력이 개화하진 않은것 같던데..
독의 형태로 조작능력을 만들어 주입한 것 뿐이라 그런가 ?
스스로의 망상으로 논파 해버린 것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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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근데 그렇다고 생각하기에는 악보가 가진 위력이 너무 큰게
딱히 악보를 앞에 두거나 하는 제약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것에도 효력이 있다는게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게 아닌가 싶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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