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를 기반으로 가장 현실성 있는건 배반 아님??
현재 상황.
1. 진나라에서 오는 경로를 막고 있다.
- 진나라에서의 보급은 불가능하다.
2. 양단화는 손을 놨다.
- 알아서 하겠지 하고 손을 놨다.
3. 조나라는 업을 포위하고 있다.
- 외부에서의 도움을 원천 차단중이다.
변수.
4. 업을 포위한 조나라 군대는 각성에서 보낸 병사 + 주해평원토벌군이다.
- 각성에서 보낸 조군을 환기가 열심히 쳐내고 있었던 상황에 이목군이 합류했다.
5. 뭔가가 찝찝한 이목은 한단으로 끌려갔다.
- 니가 뭔짓을 해도 답을 낼수 있는 브레인이자 대장이 사라졌다.
6. 왕전이 3년전(이라더군요)에 부탁한 내용이 무엇인가.
- 다음화에 밝혀진다.
과거 사건.
7. 성교의 난때 배신자가 있었다.
- 전국시대때는 흔했다고 한다. 실제로 킹덤속 진나라 주역들의 반은 타국출신.
를 전제로 뒀을때,
6창평군이 심어놓은 장수급 간자가 4업을 포위한 군대중 하나로 출정해서 간을 보다가 5정확한 판단을 내릴 이목이 없어서 어리버리하는동안 7당당하게 군량과 함께 업으로 입성한다.
라고 예측해봅니다.
사전에 위나라의 영토였다 라는 복선도 없이 위나라가 전쟁을 각오하고 경계선을 뚫고와서 타국의 침략군에게 군량을 준다던가,
조나라에 극신을 잃은 부글부글한 연나라가 엿먹어라 하고 진나라에 군량을 준다던가,
저 멀리 힘없는 제나라가 강을통해 타국들을 뚫고와서 군량을 준다던가,
포섭해둔 상인들이 군량을 배달한다던가
이런 전제들이 다 가능하다고 전제를 깔아도 가장 중요한 군량 전달을 위해 '조나라군의 포위망을 뚫는다'가 성립하지 않지요.
지금 이 상황은 오직 배신자밖에 없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