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라가 업에 군량 수송이 이해가능한점
1 번 그림에서 보다싶이 진 연합군 온다고 이목이 계속 연합군 행로 주시하고 순수수 금안이 수상하다고 해서 주시했지만
작정하고 밤에 내달리니까 해뜰때까지 모름
육로로 이정도인대 수로는 신속성은 말할것도 없을듯
2번 창평군의 열미에 군대는 속임수
수로도 진나라 수군이 막대한 타격을 입을만큼 양동작전
개억조차 제나라를 생각못한거보면 정보전에서 이미 먹고 들어감
마치 최에서 이목이 영정이 있는거몰라서 몇일 까먹은거처럼
정보전에 상상도 못한상황
제나라 진나라사이의 동맹을 상상을 못한것도 패착중 하나라 생각
3번
이목 왕전이 조나라안에서 미친듯이 전쟁하던 와중
착실히 제나라는 군량 모으고 수로 이송작전을 계획을 계속 짜고 있었음
더군다나 당일에 조나라 대부분의 수군은 진나라 수군 때려잡을때라서 타이밍도 적절
4번
대규모 군량인만큼 제나라 군도 상당히 투입됬을태고
업에있던 진나라군도 뛰쳐나와서 병풍보다 나은 역활함
5번
야밤에 생각도 못한 수군의 군량이송을 보면서 멘붕
신속히 군을 재편하고 명령을 내려야될 총대장은 수도로 강제소환
그리고 그빈자리를 카이네가 대신함
어어어 하다가 끝났을거라고 추측
요약
금안에서 육로길로 순수수 감시망 빠져나간 복선
이목은 제나라 진나라 사이 협정을 전혀몰랐음
같은편인 개억도 모르는 제3의 군량수송작전
그리고 하필이면 진나라 수군이 박살난 당일에
제나라 군량 수로 이송 작전시작
군량이 대량인만큼 제나라군 대거투입예상
그리고 업성에 나온 없는것보다 나은 진나라 군사들
오전에 열미로 오는 진나라 육군도 호첩 순수수가 방어
수로로 오는 진나라 수군도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방어
조나라 총대장 이목도 이제 끝이다 좀찝찝하지만 이라고 안심했는대 이목 본국으로 소환
그리고 상상도 못한 제나라 수로 군량수송을 목격하면서 멘탈 터진 조나라 장교 장군들
(당일에 열미도 막고 진나라 수군도 막아서 더 그랬을수도)
흡사 합종군때 사고의 허를 찔린 진나라가 떠오를정도
그리고 그 혼란의 상황을 수습해야될 이목은 수도로 소환되고 그자리를 대신한게
카이네
정보전에서의 패배
리더의 부재
그리고
무능한 카이네







추천
업을 버리고 미친척하고 나온다면 나아갈수없는 강으로 진군은 사실 자살행위이니 그쪽으로는 나올거라고 전제도 안했고 포위망도 마침 강으로 몰아가려고 일부로 남쪽방향을 비운거같습니다
포위망을 구축한 그림을 보면 업의 진군이 돌아서 요양 열미 한단으로 가는 내륙의 모든 길을 다 포위한반면 남쪽만 비워둔것을 보면 말이죠
이목이 제나라를 염두해두었다면 환기가 업을 포위한것마냥 성을 포위했겠지만
이목은 진나라 수군이 오는 길목을 자국의 수군으로 막고 내륙으로 가는 모든 방향 봉쇄 남은건 막다른 수로이니 병력을 분산할 이유가 없었겠죠
업에있는 진나라군이 10만정도라 무시할수도 없었을태고
환기는 조나라 수군을 견재하기 위해서 업을 완전 포위했지만
이목은 제나라가 진나라를 도울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으니 업을 고립시키고 병참을 끊어서 아사시키던가 그거 못견디고 나온 진군을 강으로 몰아 물고기 밥을 만들던가 생각했을탠대
제나라가 나올줄을 이목은 상상도 못했겠죠
이목은 제나라와 진나라 사이의 협정을 몰랐고
최에서 정보전에 밀린것처럼 이번에도 정보전에서 말렸다 생각합니다
알았으면 조나라 수군 일부로 제나라에서 오는 수로를 틀어막던가
육군으로 업성남쪽을 포위 아니면 상륙저지할 군대를 두었을탠대
결국 이목의 실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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