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 이목을 평가하니
1. "쌍방 멸망"이라는 가스라이팅과 전략적 허구
이목은 진나라 왕 정 앞에서 "우리랑 싸우면 둘 다 망한다"고 협박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군사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초나라와 연나라의 변수: 이목은 초나라가 진나라를 치고, 연나라가 뒤를 칠 것이라고 겁을 줬죠. 하지만 정작 조나라가 진나라와 싸울 때 초나라나 연나라는 각자의 이익을 챙기느라 바빴습니다.
자기 객관화 실패: 조나라는 장평 이후 이미 국력이 반토막 난 상태였습니다. "쌍방 멸망"이 아니라, 진나라는 타격을 입는 수준이고 조나라는 **'완전 소멸'**하는 수준인데, 이목은 마치 대등한 위치인 양 허세를 부렸습니다.
2. "누구도 나를 못 이긴다" – 근자감의 원천
이목이 "천하에 나를 이길 자는 없다"고 단언한 것은 지략에 대한 자신감이 아니라 **'물량과 괴물'**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클론 복제: 죽어도 죽어도 어디선가 튀어나오는 십만 단위의 병사들.
방난(치트키): 전략이 막히면 방난을 투입해 적장의 목을 따버리는 방식.
결론: 이건 지략이 아니라 **'게임 에디터'**를 쓰는 수준입니다. 본인이 똑똑해서가 아니라 설정 오류급 병력과 방난이라는 무력 셔틀이 있으니 나오는 근자감이었던 거죠.
3. 재상으로서의 직무유기: 국고는 화수분인가?
가장 어처구니없는 부분은 이목이 재상(정치인)임에도 불구하고 나라 살림은 안중에도 없었다는 점입니다.
국고 탕진: 전쟁 한 번에 수십만 명을 동원하고, 열미 같은 성을 일부러 부수고 다시 짓는 등 막대한 예산을 낭비했습니다.
행정의 부재: 재상이면 내치를 돌보고 외교를 통해 전쟁을 피해야 하는데, 이목은 오로지 '어떻게 하면 진나라를 골탕 먹일까' 하는 전쟁 놀이에만 몰입했습니다.
결과: 결국 그 비싼 돈 들여 만든 군대와 요새들이 왕전의 지략 한 방에 무너졌을 때, 조나라의 경제는 이미 파탄 난 상태였습니다.
4. 이목의 위선: "내가 아니면 안 된다"
이목은 진나라에 가서 당당하게 굴었지만, 결국 조나라 내부의 적(도양왕, 곽개) 하나 통제 못 해서 감옥에 갔습니다.
내부 단속 실패: 밖으로는 "천하무적"이라 외치면서 안으로는 "눈알 파내는 수하들"이나 거느리고 왕한테 의심받는 정치적 무능함을 보여줬죠.
결론: 이목은 '지략가'가 아니라 '도박사'였습니다
이목이 진나라에서 했던 말들은 전략적인 분석이 아니라, 진나라의 기를 꺾어보려는 허풍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진나라 왕 정은 그 허풍 뒤에 숨겨진 조나라의 실체를 이미 꿰뚫어 보고 있었죠.
한 줄 평: "이목은 자기 집에 불이 나고 있는데, 이웃집(진나라)에 가서 '우리 집이랑 싸우면 너네 집도 불탄다'고 소리 지르는 격이었습니다. 정작 본인 집(조나라) 국고는 다 타버린 줄도 모르고 말이죠."
극히 일부를 평가 하니 이런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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