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제나라밖에 없는듯
왕전이 지금 의도적으로 이목한테 시간끌기로 나가게끔 판을 짜놓은거 같은데
더 많은 병력과 병량을 가지고 자기집 앞마당에서 퇴로 없는 진나라를 상대로 이목이 섬멸전을
목표로 총공세를 하면 사실 왕전은 답이 없음 조나라 타격도 크기야 하겠지만
근데 업성에 난민유입하면서 병량전으로 몰고가는척 하면 이목이 병량전 오면 나야 땡큐지 하게 만든거 같은데
근데 지금 왕전이 시간끈다고 이길방도는 없음 대충 가능성이 있는 상황을 추스려 봐도 진군 승리로는 이어지지가 않음
한단에 변고가 생겨서 이목이 빠진다해도 이목 빠진걸로 진군의 승산은 별로 안커짐 조군이 지금 너무 유리함
걍 잘싸워서 이긴다는건 너무 개억지 그렇다면 남은건 타국과의 연합공격밖에 없음
오르도가 2만으로 깔짝대다가 털린것도 대군을 일으킨 연계공격을 숨기기 위한 작가의 꼼수일듯
결국 제나라가 대군을 이용해서 조나라를 친다면 이게 지금 거의 가장 타당성있는 유일한 진군의 승산임
제나라는 이미 미래에 항복도 약속한 상태고 합종군 이탈로 진이랑 한배를 탔음
게다가 제나라 위치는 한단과 가까움 제나라가 대군을 일으켜서 조를 친다고 액션만 취해도
조왕은 한단방어가 0순위니까 이목이 병력 죄다 데려간 상태에서 제나라가 한단치면 나뒤진다고
바로 명령해서 최소 제나라 군사 이상을 빼던가 아니면 심한경우 전부 다빼라고 할수도 있음
안빼면 이목은 참수 이러면 왕전은 필승임 결국 왕전이 창평군에게 부탁한것도 제나라의 연합군 요청일듯
창평군도 왕전의도를 정확히 몰랐던거 보면 창평군한테 직접적으로 제나라 연합군 요청을 한게 아니라
창평군에게 부탁한 어떤것을 하면 미리 계약된 사인으로 제나라 참전일듯
그래서 아광은 다음화에 뒤짐 제나라 참전으로 전쟁 끝나기 전에 이신 몽념 왕분이 장군될 공적을 세워야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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