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허당들의 전쟁.
한 큐에 썰리는 악영에
옥봉+비신으로 지략전 짜는 진군이나
"주군에 대한 원한이 강할수록...!! 얼마나 강한지가..!!" 하면서
근엄진지 표정짓던 조아룡마저 허당
생각해보니 허당 아닌 애가 없음.
이목 "진장 모조리 덤벼도 나 이목의 상대가 못 된다!!" -> 조나라 멸망
왕전 "좋아..흐름은 만들어지고 있다" -> 밥 없음.
마남자 "진나라 놈들에게 이 마남자의 철퇴를!!" -> 수습불가 반타작 붕괴.
요윤 "왕기와 육장 모두의 목을 베려했다" -> 이신도 못잡고 표정 붕어싸만코.
순수수 "깊숙히 끌어내 진나라를 철저히 박살낸다" -> 발림 예정.
오르도 "산악에서 이 오르도를 이길 자는 없다" "이 오르도를 지금 뭐라 했나?" "이 오르도의 2만 대군을 " -> 맨날발림
창평군의 수 년을 들여 짜낸 책략!!! ->열미에서 하루아침에 쪽박.
기수 "삼대천이 되었을 거라고-" -> 이목도 놀란 허당치기;
더 있는데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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