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볼때 벽은 언럭키 이목입니다.

벽 장군의 최고의 매력은 뭘까요?
위에 나오는 것처럼 순수수가 진군의 병량 반을 태웠을때
잃은 병량만큼 병사를 소모시켜 역으로 병량성세를 걸은
그 냉철한 판단력?
아닙니다.
벽장군 최고의 매력은

본인이 가장 위험한 자리에서 스스로 미끼가 되는 것이지요.
벽장군은 자신이 매력적인 미끼라 상대가 자신을 먹으러 올것을 본능적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왕전이 자신을 미끼로 삼았을때도 알고 넘어간것이지요.
문제는 왕전이 염파를 딸만큼의 그릇이 아니었기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이자리에 킹신 갓난이 있었으면 어떻게 됬을까요?
강연과 염파는 자신들의 전장을 뜨겁게 달궈주는 규와 재회의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을겁니다.
이렇게 벽장군은 스스로 먹이가 될줄아는 명장입니다.

한편 여기 조나라의 거품이 있습니다.
극신한테 압도적인 힘의차이를 보여준다면서 미끼를 자처했죠
극신에게 반나절만에 따일뻔하면서도

이런 허세를 부리죠 어떻게 이럴수 있었을까요?
바로

갓신 킹난의 존재입니다.
이녀석은 갓갓 갓갓이 있으면 자기가 안죽을걸 알고 대담하게 군략을 짤수있읍니다.
만약 벽장군에게도 왕전 카타리 이런녀석들이 아닌
킹킹 갓갓이 있었다면
역사는 바뀌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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