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라 노눈깔 스사노오에 대해

갓타치 - 츠쿠요미 + 아마테라스 = 두 눈에 깃드는 힘 스사노오

씹스케 - 두 눈의 만화경을 개안한 자만이 손에 넣을 수 있는 힘 =스사노오
이 대사를 통해, 츠+아가 아닌 만화경 양쪽 개안하면 술법에 관계없이 스사노오를 쓸 수 있다가 됨.
그래서 나중에 갓카시도 쓰는 장면이 나옴.
허나 이 대사는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두 눈의 만화경을 개안한 자'라면 누구든 스사노오를 쓸 수 있다가 됨.
그러니까 눈깔에 깃드는 힘이라는 이타치의 말과는 다시 또 상반되는 대사임.

마다라는 부활하면서 예토의 가짜 윤회안이 날라갔지만
이 힘이 부활하면서 남아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

한 쪽 눈깔이라도 끼우면서 외도의 힘으로 마상을 소환한 걸 보면 그건 아님

사실 궁지에 몰리게 된 마다라를 어떻게든 빠져나오게 하기 위해
넣은 작가의 장치겠지만
갓타치의 츠+아=스(두 눈에 깃드는 힘)에서
씹스케의 두 눈 만화경=스사노오(손에 넣는 힘)으로 바뀐 걸로 보면
사실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아님.
마다라는 두 눈의 만화경을 개안한 자가 맞으니까

갓카시와 좆비토는 둘이 동시에 개안했지만
따로 개안했으니 별개고
한 육체로 모여들었을때 씹사노오를 쓴데다
좆비토의 힘까지 받은거니 그러려니 넘어갈 수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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