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했던 또 다른 나루토 결말
소년만화 답지 않은 결말이긴 한데.
카구야가 모든 챠크라의 시조라고 하는 설정과 나루토 작품상 배경은 닌자이고 과거이면서 정작 tv라던가 전기라던가 현대 과학까지 표현이 되었기 때문에 초고대 문명적인 결말도 상상 했었음...
예를들어 챠크라의 시조인 카구야를 쓰러뜨림으로 인해
신수에 봉인되었던 사람들이 풀려나고...
그 대가로 모든 챠크라를 잃는것임.
그래서 닌자들도 결국 현대인과 다를바 없는 평범함 사람으로 돌아와 마지막 장면은 시간이 흐른 상태인데 배경이 딱 현대가 배경인거 즉 초고대문명적인 결말이지.
나루토 완결나기 직전에 이것저것 결말 생각해 봤는데.
기억에 남는건 이렇게 크게 두가지
하나는 사스케가 죽고 나루토가 그 힘과 동력을 이식받아 완전한 육도선인이 되어 제2의 닌자세계를 이끄는 것이고이고
둘째는 방금 말한 초고대문명 결말
이외에도 여러개 상상해봤는데.
설마 지금처럼 보루토라고 하는 후속 작품까지 연재되는 결말이 나올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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