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마지막 의문점
나가토나 야히코를 평화로 가는 다리라 생각하며 자신은 그저 이를 받치는 기둥 역할을 하고 싶었던 코난
그리고 나가토로부터 그 의지를 이어받은 나루토도 마찬가지로 평화로 가는 다리로서
코난은 나루토를 위해 당시 흑막이었던 토비와 전투
마지막에 토비에게 위기에 몰렸을 때 마치 코난의 신념을 받쳐주듯이 그칠리 없던 비마을의 비가 그치면서 코난 위로 한 무지개 다리가 생기고
코난은 이를 받치는 듯한 마치 무지개 다리의 기둥이라도 된 것 같은 자세를 잡는다.
그리고 코난은 다시 한번 의지를 가다잡음
정말 언제봐도 명장면인데...
저 기술 나가토가 천도로 쓰던 비를 멈추는 우호자재의 술인데
나가토에게 고맙다고 한 것 보면 죽어도 일주일 마다 자동으로 써지는 건가요?
비마을 3인방 이야기중 유일하게 저게 뭔 뜻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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