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토 대신 나루토 IF 스토리 가 이런식으로 진행됐다면 어땠을까
본편 하고는 살짝 설정을 바꿔서 구미사변 때 미나토 가 쿠시나의 만류로 시귀봉진 대신 다른 봉인술로 음양으로 나뉘지않은 완전체 쿠라마를 나루토한테 봉인하고나서 미나토 는 생명력을 차크라로 바꿔가면서 까지 봉인술을 써버린 여파로 사망,쿠시나 는 과다출혈,빈혈,갑작스럽게 몸에서 쿠라마 가 빠져나간 여파로 사망하고 나루토는 미나토 만큼의 지능+혼자 꾸준한 훈련+테우치&아야메 가 없어서(존재X)베어그릴스 마냥 생존기 찍느라 본편 나루토 보다 조용하고 어두운 성격+지능장착+완전체 쿠라마+본편보다 일찍 나루토한테 말을걸고 협조적인 자세로 나온 쿠라마 로 인해 꼬리3개까지는 컨트롤가능
사스케는 7살때 일어난 우치하 사변이 일어나지 않아서 부모님 과 일족이 멀쩡하게 살아있고 형은 차기 호카게 내정자임 게다가 주위 사람들한테 케어 를 잘받은덕분에 본편보다 강하지만 성격이 밝은편 대신 시스이 는 단조가 자신의 눈을 빼앗으려 했을때 뺏기지않고 오히려 단조 를 죽이고 뿌리를 전멸시키고 3대호카게 가 우치하일족이 쿠데타를 일으키려고 했다는 사실자체를 없던일로 해줄테니 탈주닌자 가 되어 아카츠키 에 가입해 이중스파이 가 되라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탈주하고 아카츠키에 가입해 이중스파이 가 됨
오로치마루의 나뭇잎마을 부수기에서 우치하일족 이라는 변수로 인해 오로치마루는 양팔을 우치하일족한테 잃게되고 곧바로 퇴각,3대호카게는 몸멀쩡히 생존,나루토 는 지라이야 와 함께 츠나데를 데려오자마자 일전에 죽음의 숲에서 오로치마루한테 목을물리고 주인을 얻었을때 나뭇잎마을이 너한테 숨기고있는 모든진실을 알려주겠다고 한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소리마을 닌자 다섯명의 도움으로 마을밖으로 나간다음 나루토vs사스케 찍고 탈주해버림
꽤 그럴싸 하지않음? 아 3대호카게 살려둔건 사스케 가 단조 죽인것처럼 나루토가 로드투닌자에 나온 대나선링 이랑 미수옥으로 마을을 깨끗하게 날려버리고 3대호카게 를 코노하마루,아스마,동료들,미나토동기들이 보는앞에서 죽이게 할려고 살려뒀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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