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케는 사랑을 이루었다.
그의 첫번째 사랑은 이타치임.
이타치가 사스케인생 전반의 목표이자,선망,증오등을 담당한 첫사랑 캐릭터.
사스케의 야망은 항상 바뀌었지만 그 동기의 중심은 항상 이타치였다. 사스케는 그렇게 이타치의 그늘에서 못 벗어나는 듯 했지만
내면 깊은곳에서 두번째 사랑이 싹 트였는데 바로 나루토임.
그와 함께있는 순간이 너무 즐거워서 이타치를 잊는 순간이 잦아지자,그를 부정하고 싶어서
일부러 막돼게 굴었던 거임.
결국 최종결전을 통해 자신의 변한 마음을 받아들이게 되고
나루토가 짝사랑한 사쿠라와 결혼 하는 것으로
자신을 생각하게끔 한거임.
뭐 개소리좀 해보려고 쓴거긴 한데 진짜 그럴거 같네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