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 아련한 척 (질풍전 오프닝 편)

질풍전 2기. 4미호가 된 나루토를 걱정해주는 사구냔

질풍전 3기. 또 나루사스 사이에 낑겨서 걱정해주는 사구년.

질풍전 4기. 이때가 불사신 콤비편인데 정작 여기에서 한 건 없으면서 비장한 모습으로 나옴 ㅋㅋ.

질풍전 5기. 아니 뭔 계속 슬픈 표정으로 나오네. 애니팀 양심 없냐.
사구년이 본편에서 이런 표정을 언제 지었어.

질풍전 9기 오프닝. 엔딩 쪽에 물거품 불꽃이 사구 미화 정점이라면
오프닝 쪽에선 당빠 9기 오프닝이 정점임.

질풍전 12기 오프닝. 이쯤되면 그냥 애니팀에 동인녀들 많다고 봐야.

질풍전 15기 오프닝. 하는 것도 없으면서 또 비장한 척.

질풍전 18기 오프닝. 사스케 있는 쪽만 눈물을 흘리시는 킹갓쿠라...

질풍전 19기 오프닝. 비극의 여주인공 그 자체...

마지막 오프닝. 나루사스 화해한 시점인데도 아련한 척.
그냥 컨셉으로 잡은듯.
총 20개의 오프닝 중 10개 중에서 보정 ㄷㄷ
이래도 애미팀이 히나타만 빨아주는 줄 아는 쉐리덜은 선천적으로 양심이 없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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