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와 키자루의 전력차이
딱 니카루피가 키자루를 날린 시점부터 보면 됨.
세상여유로운척 다하면서 공격준비함.
스승 레일리의 생채기 멩키로 살짝 스침.
다음 루피의 반격 일격에 정리.
단 본체 놓침.
또 세상여유로운척 다함.
동시에 공격 또 막힘. 아니 이번에 먹음.
이게 진지하다 생각이든다 카면 만화보면 안됨. 때려치우셈.
근데 놀랍게도 루피는 이미
상당한 체력고갈한 상태였음.
그리고 천총운검의 걸맞는 스타건 시전후 리타.
정상인의 시각 : 루피 ㅈㄴ빠르고 강하다
장균이의 시각 : 키자루가 방싱해서 맞아줬다
원잘알의 시각 : 서로 방심했다.
스타건 맞기전, 세상여유로운척 느긋한척 했지만 임무를 수행할 수 없을 정도로 공격이 싸그리 막힘.
그 이후 위 사진처럼 본심이 나옴.
약할줄 알고 설렁설렁(?) 대한 키자루의 방심(잘못)
그에 상응하는 액션을 취한 루피의 방심
장균이 :
1. 리타이어 후 키자루가 먼저 일어났고 루피 밥까치 챙겨줌.■
2. 동료가 뒤질 위기에 처해 놓여 있는데 놀아주다 지쳐 쓰러진 싸이코해스 선장임.■
첫번째 근거는 부정할 수 없는 루피의 어처구니 없는 잘못임.
근데 이게 전력의 차이라 치부하는 장균이의 고지식한 시각임.
'생물의 감정' 을 느끼는 힘이 뛰어난 루피는 키자루의 공격을 보고 악의는 보이지 않는 '망설임'을 캐치함.
여기서 키자루는 ㅈ같은 인생을 깨우치고 직장상사랑 야차룰 뜨러감.
■한마디로 루피는 전력을 낼 수 있었지만 악의가 없는 것을 알고 서로 합 놀이를 한 것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키자루의 장점은 "빛의 속도를 가진" 빛인가
단점은 "빛의 속도의 반응을 못가진" 원숭이
막말로 반은거인 주정뱅이 할애비한테도 막히는 전력이 무려 '신'께서 막지 못할 것 같은게 더 이상함.
그렇지만 해군 대장이기에 "진심으로 놀아줘야 했음"
자 두번째 근거는 아까도 말했지만 루피의 엄연한 멍청한 실수로 최악의 상황이 일어남.
근데 루피는 2년전과 다르게 강해진 동료들을 믿고 있었음
위기를 모면한 상황이 여럿 나옴.
그 이후 밥먹고 다시 부활 후
아 ㅈ됐음을 감지함.
지보다 강했으면 이미 피하고도 남았거나 또 세상 여유로운척 하면서 "코와이네" ㅇㅈㄹ했을게 뻔함.
근데 표정에서부터 이미
터무니 없이 강한 상대가 나와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을 보여버림 ㄷㄷ
그 이후 키자루의 공격을 막은 상디한테 베가펑크 호의를 맡김.
근데 아뿔싸,
루피도 사람인지라 상디도 존나게 약한지라 판단미스가 나버림.
여기서 루피의 진심모드가 나옴.
이 장면만 가지고도 루피는 할 수 있고 키자루는 할 수 없는 "전력의 차이"가 여실히 드러남.
이후 계속되는 루피의 농락 퍼레이드
이게 대체 뭔 수준이라 말해야 함? ㄹㅇㅋㅋ
장균이들의 최후의 발언 : 한숨만 내쉬고 크나큰 데미지가 없었다고?
아 글쎄, 전력 안보여줬다니까 ;;
루피가 전력을 드러내는 순간은 딱 상대와 조우했을때 마음가짐이 나쁜새끼인가 아닌가만 보면 됨.
아직도 이해를 못했으면 당신은 장균이 ^_^
결론 : 루피는 니카모드 상태에서 반동이 오기 전 진심을 다해 전투에 임한다면 키자루는 초컷도 가능하며 과하게 말해서 사황과 대장의 갭 차이 수준은 반려인과 반려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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