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치가 세계의 왕?

검은수염의 모티브?

신과 융합한 아나콘다
본인이 느끼기로는 데비존스와 조이보이는 대등한 격이지만
이무는 조이보이 쪽을 좀 더 신경쓰는 것 같다
일단 천룡인이 무너져야 하는 주체는 맞지만
루피하고는 딱히 악연이라고 보기 힘들다. 그냥 만인의 적같은 느낌이지
근데 티치는 일족의 숙명같은 것에 의해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듯 하다
그리고 그런 티치와 루피는 안티테제니까
원가을이 보기에는 천룡인의 왕 이무는 의식하는 대로
조이보이인 루피에게 쓰러지는 것이 맞고
그래야 이무와 조이보이의 끝나지 않은 서사가 완성되고, 또 루피가 이무의 해악으로부터 세계를 구했다는 명분도 생기고
근데 티치가 세계를 노린다, 록스의 이무 겨냥 발언, 데비일족의 숙명과 데비존스의 재림 떡밥 등을 볼때
이무를 흡수해서 저런식으로 세계의 왕이 되는게 타당해 보임 루피vs티치
어둠능력도 이무에게 위협이 되겠지만
결국 티치는 이무를 혼자힘으로 쓰러뜨릴 정도는 아니었던거지
그래서 그것을 어둠열매->칠무해->사황이 될때처럼 기회적으로 본인스스로 손에 넣는것
이런식으로 매그럽게 최종장까지 서사를 이어갈 듯
보상
삼일절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이벤트쓰
[03월2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