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0화 감상평

징베 옆에 거대한 장어엔 10이 적혀있는데
혹시 10번째 동료를 의미하는걸까
크기는 하지만 우솝이 한참 높은 곳을 보는것만같은
과연 거인 로키는 동료가 될 것인가
갠적으론 안된다고보지만


하랄드도 도전을 해봤던걸까
예전 철없던 시절엔 도전을 해봤을거같기도하다
열매를 먹고 무기를 얻기 전에도 로키가 이미
상당히 강했다는걸 알 수 있다
인간이 아니라지만 60대이기도하고
..아 이건 지금인가
패휘감을 쓸 수 있다는것만봐도 극소수의 강자라는거니까

가반크스의 패휘감에 다리를 잘리고 아파하는 하랄드
결국 공식적으로 불사의 약점이 패휘감이라는것이 밝혀졌다..
일반적인 공격엔 고통도 덜 느끼거나 느끼지 않았던거구나
생각해보니 에그헤드에서 새턴은 쿠마,루피,보니한테
산산조각이 나면서도 비명 한번을 안질렀었네
결국 패왕색 없으면 기사단,오로성과 싸울 수 없다는
전개가 돼버렸지만 끝판왕 능력이니까 납득 가능..
그럼 나머지 동료들은 기사단이 아니라 cp나 해군이랑 싸우려나

크 간지
몇번이나 털렸는데 갈링은 직접 안간건가 개쫄보네

갠적으론 이번화에서 가장 신경쓰이는 장면이다.
다람쥐가 패휘감은 커녕 패기는 쓸 수 있을까싶은데
패휘감을 두른 로키의 무기가 박살난다?
대체 얼마나 단단하다는거지
검정색인게 혹시 슈스이,요루처럼 '흑'화한 무기일까 궁금하다

평범한 다람쥐처럼 보이지만
해루석을 차고 있는 로키가 망치로 번개를 내린걸보면
번개가 다람쥐의 능력인지
무기의 능력인지..

로저한테 못들었구나

회상 끝나고 본편에서 보여주기 위해
모습이랑 전투씬도 생략됐다


팔의 문신이 답이었구나
아무래도 운좋게 첫공격으로 하랄드가 의식을 되찾아서
싸움이 금방 끝난듯하다
하랄드는 멍청하게 이용만당해서 별로 좋아하지도
불쌍하지도 않았는데
로키는 엄청 불쌍하네..

졸라 비극이다..
하지만 로키는 이 사건을 까발리지않았고
엘바프는 하랄드가 바꿔놓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었으니
엘바프가 해피엔딩이라면 하랄드도 결국 재평가받겠지(나한텐)
가반이 로키에게 설명하라고 한 내용은 여기까지인데
회상은 아무래도 끝나지않은듯..
조금 더 마무리 되고 다음화 중간이나 막판쯤에 회상이 끝나지않을까
설마 나중에 샹크스랑 싸우는거까지 나오려나
2025 마지막 감상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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