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에 가서 웃은 이유란

이 당시 로저는 처음으로 세계정부의 심연을 안고
간접적이나마 데비일족의 원한을 알게 됨
갓밸리 사건
이때가 로드스타 섬을 다녀온 1년뒤

저 말은 로드스타에 가면 라프텔의 존재와 비보 원피스의 존재까지 알게 되는 것 같다.

야마토도 그렇고 로키도 그렇고 한 번 결심을 하면 다시 돌아오기 힘든 모양
800년전에 온 토키가 그 진실을 알기 위해 오뎅을 보낸다
아마 루피와 동료각이 있던 애들이 앞으로 비슷한 포지션일듯

?

여기서 신기한 건
샹크스는 만물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모양이다

웃었다. 로저가 제일 크게 웃는듯?
이는 이무 지배를 받는 록스와 대비되는데
갓밸리의 어두운 상황과 눈물 흘리는 록스 때랑 반대임
즉 이무로부터 받은 심각한 인상을 로저는 여기서 다 씻어냈다는 거임
회상에서 로저가 돌아댕긴 섬은 하늘섬 워터세븐 조우 어인섬 와노쿠니
루피가 전부 가봤던 곳들
로드스타에 라프텔의 암시가 있다면 조이보이와도 관련된 섬이라는 거고
지침 종착역에 아무런 장치가 없을리 없다
로포 관련해서만 나와서 저정도지 사실 엘바프나 여인섬 다 엮였을거다
즉 로저와 순서만 다르게 루피네도 로드스타를 갈 확률은 상당히 높다. 괜히 섬을 만들리는 없으므로
저 회차처럼 대형 비밀을 풀 생각일거 같음
내 생각엔 라프텔에 있는 방법이란 이무를 제거하는게 아닐거같음
루피는 이무를 제거하지 않는다
여지것처럼 이무의 불사를 해제하고 더이상 권능이 없도로 벌거벗긴뒤 사람들 앞에 내버려둘것같다
작가가 이무의 민낯을 가리는것도 그런 이유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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