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포에 나온 여러가지 전개 시사점
- 1171화: "라그니르" (17장)
- 하랄드, 갈링과 나눴던 대화를 떠올리는 샹크스
- 하랄드(과거): "내가 신의 기사단이 되면 엘바프의 여명이 밝아올 것이다!!"
>> 엘바프가 d라는 점을 볼때 d는 두가지 일 가능성
여명 -> 세상을 밝힘
지배 -> 세상을 삼킴
- 갈링(과거): "원하는 게 있다면 뭐든지 말해보거라!! 전부 네 것이 될 테니!!"
- 갈링(과거): "가엾은 내 아들아, 여태까지 얼마나 옥죄이던 삶을 살아왔던 거니..."
- 갈링(과거): "이제 아래에 있는 것들은 잊어버리거라!! 하계에 있는 것들은 사람이 아니야...!!"
-> 갈링은 아들을 진심으로 아꼈음
이는 샹크스가 지금까지 마냥 하늘위의 우상이 아니라, 최종전에서 한 평범한 인간으로 그려질 가능성을 시사
- 이무와 천룡인에게 분노하면서 팔에 새겨진 문장을 움켜잡는 샹크스
- 언젠가 샹크스에게 활약할 날이 올 거라며 샹크스를 진정시키는 가반
-> 여러가지 시사
위처럼 샹크스의 개인사가 나오면서 인간 샹크스를 조명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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