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1화 감상평(회상 끝 야호)

'아는것이 힘이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가반과 샹크스가 리타이어한것처럼 보이진 않았지만
끝까지 싸웠다면 이길 수 있었을까
만약 가반,샹크스가 문신 부위가
이무 능력의 약점 이라는것을 알고 있었다면
2대1로 꽤 무난히 끝냈을것같기도하다
가반,샹크스가 저 상황까지 답을 못찾았던걸 보면
더 늦기전에 최대 질량 패왕색으로 찍어누르자는 전략을 생각해낸 로저의 판단력이 대단했다라고 생각된다

갈링 의외로 엄청 반가워해줬네
샹크스가 다시 떠났을때 어땠을지
지금은 샹크스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
타락해버려서 친자식의 손에 죽은 하랄드와
자신의 아버지를 같이 떠올리는 샹크스..
혹시 갈링은 샹크스에게 죽게 되지 않을까 그런 전개도 재밌겠다
오로성은 신기단이랑은 레벨이 다르니까
오로성이랑 싸우게 될 인물들은 엄청 강해야겠지 샹크스도 물론 후보에 있다

괴로워하는 샹크스 안아주는거 멋지다
아들 안아주는 아버지같음ㅠ
"샹크스 너한테는 반드시 역할이 있다"
출생을 포함해 무거운 짐을 또 안게 된 샹크스인데
루피가 세계정부와 싸울때 샹크스가 싸움 이외에 어떤 역할을 맡을지도 기대된다
로키ㅠ

이무의 사기적인 계약 능력에도 리스크가 있었다
저게 단순히 체력적인 리스크인지뭔지는 두고봐야할듯
짧은 시간이었지만 세계관 최강자였던 하랄드ㄷㄷ

어차피 다 지가 결정하면서 괜히 오로성한테ㅋㅋ

진실을 밝히지않고 거짓말쟁이로 남았던 우솝이 생각나네
엘바프에서 우솝은 어떤 활약을 하려나
로키랑도 접촉이 있을거같긴한데

회상 끝~
엄청 긴 회상이었지만 만화 시간으론
회상 시작 전에 먼저 출발한 조로네가 아직도 저기서ㅋㅋㅋ
가반은 이후로 샹크스를 통해 더 자세한 정보를 들었나보다

과연 하이루딘은 살아남을것인가
갈레라 거인들을 꺠울 능력도 왕의 자질도 전부 로키한테 있는데 하이루딘이 어떻게 모든 거인족들의 왕이 될 수 있을까

6년이었던가?
계속 앉아있었다가 일어났으니 기분 째지겠네

아..가반 올라가네 불안하게ㄷㄷ
더 싸울수나 있나
상디랑 가반이 같이 움직이는것도 기대된다
본인의 미래판이랑 무슨 대화를 할지
가반도 아주 먼곳까지 소리를 듣는 견문색을 보여줬는데
상디가 가반보다 먼저 혹은 비슷하게 나미,로빈을 감지한다거나 그런 캐미 나오면 좋겠다
라그닐은 모든 속성을 다 가지고 있는건가
망치의 힘을 부각한거라서 저 얼리기는
로키 능력이 아니라 라그닐 능력이긴한거같은데
혹시 먼 옛날 고대 거인족 조선공들을 얼려버린것도
이 망치의 주인(그 당시 엘바프의 왕)이었을지도
휴재 시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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