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2화 감상평(야를 캐리)

정겨운 얼굴..
이녀석 구하러 임펠 함 털어야할텐데 언제가려나
밀짚모자,왕관을 쓴 사이좋아보이는 백조들이라..

"'거대함'이란 감동이다"
캬 이런거 실제로 보면 어떨까
거인 5명이 저렇게 작아보일정도면ㅎㄷㄷ

항구에서 반전 캐릭터가 등장하면 좋겠단말이지
예를 들면 키드가 나타나서 어떨결에 도와주는거지
자력으로 군코 화살표의 힘을 막는다던지

생각해보니 적이 3명뿐이네
불사신 상대법을 계산하던 저 든든한 만두거인은

불사신들이랑 안싸우고 바로 인질쪽으로 감ㅋㅋ

"거대함이란 감동이다"
실제로 보면 어떨까ㄷㄷㄷㄷ 2

하이루딘의 동료들은 항구쪽으로
하이루딘과 조로는 도리,브로기쪽으로
상디는 나미가 있는 학교로
조로,상디가 같이 거인들 패는것도 보고 싶었는데
역시 상디는 바로 나미 찾네..

복잡해보이지만 3진영으로 보면 된다
학교-나미일행-상디 출동-아마 소머즈와 충돌(가시)
항구-아이들-아이들 구출팀- 괴수들과 전투(꿈괴물)
야를-조로 출동-도리,브로기와 충돌(리버시)
쵸파랑 가반쪽은 항구팀에 합류할것같고
브룩은 야를,조로팀에 합류(군코 있으니까)
학교쪽은 상디만가도 괜찮을거같고
군코무가 야를,조로팀에 갈거같은데 루피,로키도 비슷하게 올라오려나

이번화..
솔직히 야를이 캐리했다
엘바프편에서 손에 꼽는 명장면이 아닐까싶은데

하랄드,로키 모두의 이미지를 지켜주고


"하랄드의 근성을 우리에게 바라지마라"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문화와 역사도 버리겠지만"
"미안하다 아이들아 귀를 막아라"
크 존멋..

300년 전 최강의 사나이 야를ㅎㄷㄷㄷ
그동안의 엘바프의 대한 실망감과 아쉬움들을
싸우기도전에 뒤집어버리는..
애니를 매번 챙겨보진않지만 이번화는 야를의 이 장면때문에라도 애니로 봐야겠다
조로도 간지나게 활약을 예고했는데
작전이 있다는 대사는 피카때가 떠오르기도하고
특기인 도발 스킬로 도리와 브로기를 서로 싸우게 한다는 재밌는 예상들도 있던데 과연
갠적으론 버릴컷 하나 없는 개꿀잼 화였다
다음화 연재 개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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