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리 나중에 사보랑 화해할 듯

부모연줄로 결혼까지 해서 국왕 자리에 오름
전국왕과 왕자가 죽었다는데 얘가 그랬을리는 없고

가프한테 자기 국민이라고 하는것도 그렇고
약간 세상물정 모르는 캐릭인데
이런애들이 나중에 정신차리고 선역으로 돌아섬

그런데 나중에 스테리가 은연중에 사보기사를 접하자 형님이라고 하는데
스테리는 사보가 워낙 어두운 과거가 있을때 나온놈이라 이미지가 안좋았던 감이 있음. 그의 부모님과 함께
근데도 십년넘게 못보던 양형제를 보고 형님이라 하는거는 아마 부모님이 사보를 그리워했기 때문 아닐까


찰리와 초콜릿공장에서 어린시절 집나간 뒤로 절연했다가 주인공에게 감화되어 함께 아버지 치과를 찾아간 장면인데
윌리 웡카가 진료를 받으러 갔는데 아버지가 아들의 기사를 죄다 스크랩해 보관하고 있다는게 드러남
팀버튼 감독도 부모님과 친하지 않았는데 어느날 어머니가 위중한 상태여서 찾아갔더니 자신의 영화 포스터를 모두 모아두었다는 일화가 있다
사보의 부모도 방향이 비뚤었을뿐 사보를 위하는 맘은 있었다는 걸 보면 사보가 나온 기사를 전부 모아둔게 아닌지
보상
삼일절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이벤트쓰
[03월2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위기 닥치면 아무것도 못하고 겁에 질릴 타입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