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최종장이구나

오다가 그리고 싶은거 유감없이 그린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엘바프는 하늘섬이랑 정말 유사한 느낌을 받는데
어떠실런지 모르겠네요.
이번화 로키의 긴스포를 보고 하늘섬의 간폴의 대사가 떠오릅니다.
"바스는... 우리가 차지하려고 싸우는 대상이 아니었어"
그것은 대자연의 광활함을 두고, 인간의 알력다툼이 한없이 알량해지는 순간이었죠.
이제 이것을 오다 작가는 거인이라는 살아있는 생물들을 통해 그려낸 겁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소름돋는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엘바프 섬의 이그드라실과 로키를 봤을때, 이 에피소드는 나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겠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로키와 시라호시를 보고있다면, 검수와 쿠잔, 사황과 대장등이 정말 작게 느껴집니다. 파밸을 떠나서요.
루피측에 이런 동료를 준다는 것은 정말로 오다작가가 끝내려는 각오로
모두를 부딪히게 만드려고 한화 한화를 그린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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