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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성아 미호크는 시발 만화 설정에서도 세최검이잖아 ㅋㅋ
역발산기개세 | L:0/A:0
52/430
LV21 | Exp.12%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5 | 조회 506 | 작성일 2026-02-26 17: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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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성아 미호크는 시발 만화 설정에서도 세최검이잖아 ㅋㅋ

 

이새끼는 그냥 만화, 애니, 설정집, 매거진 어디에서나 세최검인데 인정좀 쳐해

 

니가 원전주의자든 뭐든 걍 인정해야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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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세최검으로 불리는거지
명실공히가 아니잖아

단행본 비스타랑 처음 봄 대검호 싹 정리 아니지
단행본 샹크스랑 승부 내지 않았음
단행본 전 세최검 잡았다는 언급 없음
단행본 미호크 본인은 평온한 삶은 원해서 1인자 되고싶어 하지않음

명실공히 = 명백한 설정충돌임 즉 오류

그러니 세최검으로 불려진다만 맞다 이게 어렵나?
2026-02-26 17:41:01
추천0
역발산기개세
불려진다만 맞다 ㅇㅈㄹ ㅋㅋㅋㅋ
작가가 그냥 그렇다는데 지맘대로 단서를 쳐붙이네
2026-02-26 17: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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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작가가 단행본 우선이라 했으면 단행본에서 세최검으로 불려지고 있지 비스타랑 호각치고 처음본사이이며
샹크스랑 승부 안냈다는것도 작중나오고
전세최검 잡았다 언급 없는데 틀린부분있어?
2026-02-26 17:45:22
추천0
역발산기개세
여기가 현실이냐?
만화는 작가가 그렇다면 그렇게되는건데 니가 뭔데 부정함?

설정오류는 미호크보다 강한 세최검이 명백히 나왔는데도
설정집이나 기타 자료에 미호크가 세최검이라고 명시된다면 그때 모순이자 오류가 되는거고 색갸
2026-02-26 17: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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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그럼 너는 부분적 설정 오류는 없다는 소리네

그럼 브랑뉴가
버기 정보 크로커다일과 미호크를 밑에두는 힘이 있다
하고 미호크는 샹크스를 뛰어넘는 검기라고 한건
버기정보가 사실 확인 안한 정보니까 부분적 오류가 없다를 적용해서 샹크스를 뛰어넘는 검기도 사실확인된게 아니다

인정해 ?
2026-02-26 17:51:54
추천0
역발산기개세
?
세계최강의 검사 뜻 몰라여?
2026-02-26 17:53:39
추천0
오로성이다
세최사 가 세최사 였어? 흰수가 사나이중 가장 강했니?
거프는 이기고? 세최생은?
흰수는 그냥 세최사로 불렸고 카이도는 그냥 세최생으로 불렸어
그럼 세최검 또한 그냥 그렇게 불리는거 뿐이야
2026-02-26 17:55:53
추천0
역발산기개세
라고 기도하자....
2026-02-26 17:57:51
추천0
오로성이다
결국 너도 반박은 못 하네
2026-02-26 18:04:14
추천0
역발산기개세
니 망상에 뭐라 반박을 해줘야되냐
2026-02-26 18:10:42
추천0
오로성이다
망상이 어딨어? 작중 팩트만 얘기했는데
2026-02-26 18:11:36
추천0
역발산기개세
작중팩트=세최검
2026-02-26 18:12:43
추천0
오로성이다
흰수가 작중 거프 이기는거 봄? 못 봤는데
세최사임 즉 그정도로 강하구나 생각만 하는거지
실제론 까보기 전까지 모른다가 팩트
2026-02-26 18:12:45
추천0
오로성이다
작중팩트 = 세최사 (거프 이긴적없음)
2026-02-26 18:13:18
추천0
역발산기개세
아따 누구뇌에선 미호크가 흰수염이랑께 몰랐네잉
2026-02-26 18:14:25
추천0
오리용
샹크스 우위론측에서 주장하는 세계최강의 검사 칭호의 신뢰성 결여는 현재로선 추측에 불과하다. '미호크가 세계최강의 검사'라는 것은 작품을 만들었고 모든 캐릭터의 능력치를 알고 있는 작가가 작품 내외적으로 부여한 설정이며 이 설정 부문에서 독자는 비평을 할 수 있을지언정 작가 위에 설 수는 없다. 세계최강의검사, 세계제일의 대검호 등 미호크의 상태를 설명하는 수식은 단발성이나 개그요소가 차용된 언급도 아니고 작중과 공식설정집 등에서 지속적으로 찾아볼 수 있으며 약 25년간의 세월 동안 단 한번도 바뀐적이 없다. 때문에 아무리 부정하고 싶더라도 적어도 '현재로선' 미호크가 강함에 있어 모든 검사들 중 가장 위에 있는 것이 공식이다. 또한 미호크는 카이도와 흰수염이 아니다. 그 둘의 최강 칭호가 오류라고 가정해보더라도 그것이 미호크에게까지 적용될 이유는 없다. 작가가 철회 내지 변경했다는 것이 가시적으로 드러난 다음에야 설정은 효력이 상실되는 것이다.
2026-02-26 18:15:54
추천1
오로성이다
세최사도 님말대로 캐릭터 강함 다아는 작가가 한건데
왜 별개로 봄 같은 작가 아님?
판례들이 왜 있는데 똑같은 사건에 똑같은 판결내릴려고 있는거잖아
2026-02-26 18:18:44
추천0
오로성이다
세최 라는 같은 맥락에 칭호를 쓰는데
이건 맞고 저건 다르다 같은 내로남불이 통하겠냐고요?
2026-02-26 18:19:29
추천0
오리용
'세계 최강의 검사'는 검술 실력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종합전투력의 전체집합을 의미한다. 샹크스 우위론 측에서 주장하는 종합전투력, 순수한 검술, 순수한 검사의 구분은 매우 애매하다. 간혹 패왕색이나 전투지능, 정신력, 맷집, 기동력, 회피력 등을 검사의 소양과 따로 두려는 이들도 있지만, 정작 조로는 패왕색, 무장색, 견문색, 맷집, 회피, 정신력, 전투지능, 때에 따라 발차기나 집을 던져버리는 괴력 등을 적극적으로 전투에 활용 중인 검사이며 이렇게 싸우는데도 여전히 최강검사가 목표이다.결국 검기만이 아닌 패기나 열매의 능력 및 기타 체술 등의 수단도 검사로서의 힘을 이루는 구성요소이다.
2026-02-26 18:21:26
추천0
오로성이다
님 말대로면 미호크가 샹크스를 이기는 그림이 나오기전까지
미호크가 샹크스를 이긴다 볼 수 없고
검술쓰고 필살기가 검술인 킹도 검사 아니라고 했고
샹크스가 검사였던건 양팔시절 잃어버린 왼팔로 검쓸때임
부족한부분을 패기로 매꿔서 사황까지 갔는데
예전에 검사라고 해서 적용될게 아님
그랬으면 승부를 냈겠지 사황급 강자인데
2026-02-26 18:22:02
추천0
역발산기개세
왜냐면 흰수는 주변인물들 포함 무엇보다 지입으로 부정했으니까요 ㅅㅂ
2026-02-26 18: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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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작품 내외로 명실공히 세계 최강의 검사라는 설정은 미호크가 보유하고 있다. 샹크스가 얼마나 강해졌든, 현 시점에선 샹크스도 검사기 때문에 설정상 미호크가 더 강할 수밖에 없다.
2026-02-26 18:22:41
추천0
오로성이다
종합적인 전투력이면 세최사 겠죠?

검으로 한정한건 검술부분이라는 소리임
2026-02-26 18: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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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세계 최강의 검사인 미호크의 검기(剣技검의 기술과 재주)가 샹크스를 능가한다. 즉 '검으로 싸우는 능력치 전반에서 이미 샹크스를 상회'한다. 샹크스의 주된 공격수단은 패왕색을 휘감은 검격, 그리고 이렇게 패왕색이나 무장색을 휘감은 검격 또한 공식설정상 검기에 포함되는 개념이다. 이렇듯 샹크스의 패기가 아무리 강해도 그것을 검에 적용시켜 싸우는 게 주력이기 때문에 미호크를 이길 수 없다.
2026-02-26 18: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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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미호크는 검사의 최종 경지로 짐작되는 영구흑도를 보유했다. 미호크의 흑도 '요루'는 비견될만한 것이 없을 정도의 경도를 자랑하는 흑도이며, '강'과 '유'를 모두 겸해 지고의 경지에 있는 세계최강의 검이다.
2026-02-26 18: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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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서로의 기량이 비슷한 상태에서 샹크스는 한 팔을 잃었으니 미호크 쪽으로 승세가 기우는 게 자연스럽다.
샹크스의 '패왕색 방출' 등이 미호크에게 통할 것이란 보장이 없다.
2026-02-26 18: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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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흰수가 부정한건 언제까지나 최강일수없다
즉 다른애들도 흰수본인도 늙고 병들어서 약해진걸 말한거지
세최사를 부정한적이 없어요
2026-02-26 18:24:10
추천0
오리용
미호크가 가진 특별한 "매의 눈"은 검술 실력만이 아니라 상대가 지닌 힘의 정수를 꿰뚫어보며이는 미래 예지가 아닌 '신체의 특징'이기 때문에 샹크스의 '견문 살해'와 '미래 예지'에 대항할 수 있을 것이다. 눈 자체에 특별한 능력이 있을 수도 있다. 정상결전에서도 수만명이 얽혀 싸우는 전장에서 그 동체시력에만 의지해 멀리 떨어진 루피를 정확히 포착하고 참격을 날려 맞춘다.
2026-02-26 18: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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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공식설정상 미호크는 샹크스를 넘어서는 고수와의 싸움을 바라고 있다.
2026-02-26 18:25:11
추천0
역발산기개세
난 그런 약해빠진사내한테 진적없다!!
아버지의 몸은 약해져만간다..
나이는 못속이겠구나 흰수염
봐주라 악어애송아 나도 언제까지 최강으로 있을 수는 없단 말이다.

캬 이 모든 연출에서 그딴 결론이 나오니 대단하네요
2026-02-26 18:25:44
추천0
오로성이다
아니지 부족했으니 더 노력을 해서 사황이 됐고
미호크는 평온한 삶을 원해서 지금위치에 안주했고
그래서 농사짓고 와인 마시며 본인 스스로 평온한 삶을 원한다고
언급함
2026-02-26 18:26:16
추천0
오리용
검기(剣技)는 단순한 베기 기술이 아니라 검을 활용한 전투 능력 전반.
패왕색을 휘감은 참격, 무장색 강화, 속도, 전투센스 등도 모두 포함됨.
샹크스의 주력 공격 방식 역시 패왕색을 두른 검격.
즉, 샹크스의 강점도 “검을 매개로 발휘되는 힘”.
→ 그 영역 전체에서 최강이라는 것이 미호크의 칭호이므로, 설정 논리상 우위.
2026-02-26 18: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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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그니까 세최사 였던걸 부정한게 아니라
지금 내가 약해졌다 이소리지 븅신인가
2026-02-26 18: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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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두 인물은 과거 라이벌로 묘사.
샹크스는 한 팔을 잃은 상태.
검술은 기본적으로 양손 밸런스, 파워 분산, 대응 범위에 영향 받는 분야.
→ 동급 기량이라면 신체적으로 온전한 미호크 쪽이 구조적으로 유리.
2026-02-26 18: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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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미호크의 이명인 “매의 눈”은 단순 별명이 아니라,
동체시력
상대 전력 간파
거리 계산 능력
정밀 참격 능력
등을 보여줌.
대규모 전장에서 원거리 표적을 정확히 포착.
이 능력이 단순 견문색이 아니라 신체적 특성이라면,
미래 예지 방해
견문 교란
등에 대한 대응 가능성 존재.
→ 샹크스의 미래 예지·견문 살해가 절대적 우위라고 단정 불가.
2026-02-26 18: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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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미호크는 “자신을 넘어설 자”를 기다리는 위치.
이미 정상급을 초월한 상태에서 더 강한 상대를 찾는 인물로 묘사.
이는 작중 포지션상 현존 검사 최정점을 의미.
2026-02-26 18: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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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세계 최강의 검사”는
작중 서술
인물들의 인식
공식 설정집
에서 반복 확인됨.
약 25년간 단 한 번도 번복된 적 없음.
카이도·흰수염의 칭호와 달리, 미호크의 경우 **직접 비교 대상(샹크스)**가 동일 직군(검사).
→ 설정을 그대로 받아들일 경우, 현재 시점 기준 미호크 > 모든 검사 = 샹크스 포함.
2026-02-26 18: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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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미호크가 샹크스보다 강하다고 주장할 수 있는 핵심 논지는 다음 한 줄로 요약 가능:
샹크스가 검사인 이상, “검을 매개로 한 전투력 총합”에서 세계 최강으로 공인된 미호크가 설정상 상위에 위치한다.
여기에
영구 흑도 보유
신체적 온전함
매의 눈이라는 특수성
지속된 공식 설정
이 더해지면서 미호크 우위론이 성립함.
2026-02-26 18: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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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미안한데 샹크스는 그반대에요
미호크는 검술로서 작중 언급 되지만
샹크스는 검술로서 작중에서 언급되는것 보다 패기가 언급됌
그럼 샹크스 경우는 패기를 쓸때 검이 이용되는거고
미호크는 검운 쓸때 패기가 이용 되는거임
2026-02-26 18: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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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과거 두 인물은 호각의 라이벌로 묘사됨.
이는 최소한 당시 기준 기량·재능·성장 잠재력 모두 동급이었다는 의미.
즉, 기본 출발선은 거의 동일.
👉 전제 ①: 시작점은 동급.
샹크스는 한 팔을 상실.
검술은 기본적으로
밸런스
힘의 전달 구조
방어 범위
연계 동작
에서 양팔 구조가 유리한 분야.
이는 단순 출력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전투 리스크.
👉 전제 ②: 샹크스는 명백한 신체적 너프를 받음.
2026-02-26 18: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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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샹크스는 패왕색 패기를 극도로 단련.
패왕색을 휘감은 검격, 패왕색 방출 등으로 격을 증명.
이는 신체적 결함을 ‘보완’하는 방향의 성장.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
패기는 “보완”이지 “신체 결손을 제거”하는 것이 아님.
팔이 생기지는 않음.
검술 동작의 물리적 한계는 그대로 존재.
👉 전제 ③: 샹크스는 패기로 격차를 줄였을 수는 있으나, 구조적 결함은 유지.
2026-02-26 18: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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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샹크스만 성장한 것이 아님.
미호크 역시 그 시간 동안
세최검 달성
흑도 완성
패기 단련
을 거쳤음.
즉,
샹크스가 +α 성장했다면,
미호크도 최소한 같은 시간만큼 +α 성장했음.
라이벌이 동급 출발이라면,
샹크스가 격차를 벌리려면 **‘더 큰 성장폭’**이 필요.
2026-02-26 18: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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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작중 현재 샹크스를 검사라고 언급하고 있는 케릭터가 단 1명이라도 있음 과거에 미호크랑 라이벌이였다 이건 과거임
항상 패기만 언급됨 그럼 검사 범주에 넣을게 아니라는 소리임
2026-02-26 18: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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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샹크스의 강점 = 패왕색.
그러나 그의 공격수단은 여전히 검을 매개로 발현.
“세계 최강의 검사”는 검을 통한 전투력 총합 최상위.
즉,
패기를 검에 실어 싸우는 이상
그것은 이미 ‘검사의 영역’ 안에 포함됨.
따라서:
패기가 강해질수록
→ 그것 역시 검사의 전투력 요소
→ 세최검의 범주 안에 포함
결론적으로,
패기 강화가 곧 “검사 범주를 초월한 변수”가 되지 않음.
2026-02-26 18: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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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동급 출발
→ 샹크스 신체 너프 발생
→ 패기로 보완
→ 동시에 미호크도 성장
→ 검을 사용하는 이상 세최검 범주 안
따라서 필요한 조건은:
샹크스가
① 신체적 리스크를 안고
② 검술 영역 안에서
③ 미호크보다 더 큰 성장폭을 보이며
④ 세최검 설정을 뒤집을 정도의 우위를 확보해야 함
이건 설정상 매우 높은 허들.
2026-02-26 18: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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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산기개세
오리용 저놈이 첫댓글에서 제대로 설명했네
그냥 저거 쳐외우면 됨
2026-02-26 18:35:30
추천0
오로성이다
미호크 왈 평온한 삶을 원한다 평온한 삶인데 성장을해?
샹크스가 자기 구역뿐아니라 남의 구역까지 참견하며 균형을 유지할때 미호크는 뭐했는데? 돈클리크 양학하고 다닌게 다 아님?
그리고 세최검 되고 더이상 성장할게 없는 케릭이 무슨 성장을 했다는거 목표를 잃고 양학이나 하고 다니는 평온 주의자 인데
2026-02-26 18:35:35
추천0
오리용
① 미호크는 한 팔을 잃은 샹크스와는 결판을 낼 생각이 없다고 명확히 언급
② 미호크는 자신을 능가하는 더 강한 고수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정됨
이 두 발언은 감정이 아니라,
미호크의 현재 실력 인식과 기준점을 드러내는 서술임.
2026-02-26 18: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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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미호크는 과거 동급이었던 샹크스를 인정했음.
그런데도:
“한 팔뿐인 네놈과 결판 낼 생각은 없다.”
이 말의 함의는 크게 두 가지 중 하나임:
예전의 라이벌로서 완전한 조건이 아니라는 이유로 거부
현재 기준에서 더 이상 ‘자신을 넘어설 상대로 보지 않음’
그런데 이어지는 설정이 중요함.
2026-02-26 18: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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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더 강한 고수를 기다린다”는 설정과의 결합
미호크는 현 시점에서도 자신을 능가할 강자를 기다린다고 명시됨.
만약 샹크스가 현재 미호크보다 강하다면?
→ 미호크는 이미 기다릴 필요가 없음.
→ 눈앞에 있는 샹크스가 그 대상이 되어야 함.
하지만 작중 태도는 정반대.
👉 즉, 미호크의 인식 체계 안에서
샹크스는 “자신을 넘어설 고수” 범주에 포함되지 않음.
2026-02-26 18: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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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만약 샹크스 > 미호크 라면
→ 미호크는 이미 자신보다 강한 자를 알고 있는 것
→ “더 강한 고수를 기다린다”는 서술과 충돌
→ 설정 모순 발생
따라서 최소한 성립하는 명제는:
미호크의 인식 기준에서
샹크스 ≥ 미호크 는 성립하지 않음.
적어도:
✔ 샹크스가 미호크보다 확실히 위라는 해석은
작중 태도 및 설정과 논리적으로 양립하기 어려움.
2026-02-26 18:38:15
추천0
오리용
미호크는 자신보다 강한 자를 기다림.
샹크스와의 재대결을 거부함.
강자를 갈망하는 인물이 굳이 더 강한 상대를 외면할 이유는 없음.
따라서 미호크의 기준에서 샹크스는 ‘자신을 넘는 강자’가 아님.
그러므로 최소한 샹크스 > 미호크는 성립하기 어렵다.
2026-02-26 18:38:37
추천0
오리용
전제 오류
“평온한 삶을 원한다”는 건
→ 쓸데없는 분쟁을 피하겠다는 태도
→ 수련이나 자기단련을 안 하겠다는 선언이 아님
강자가 평온을 원한다고 해서
강함을 유지하지 않는다는 결론은 나오지 않음.
오히려 정상급 강자는:
강함을 유지해야 평온을 지킬 수 있음.
미호크는 해적도 아니고 세력 확장가도 아님.
그러므로 외부 활동이 적다고 해서
내적 수련이 없었다고 단정할 수 없음.
👉 행동이 적다고 성장이 없다는 건 증명 불가한 추정.
2026-02-26 18:39:33
추천0
오리용
샹크스는 세계 균형 개입, 미호크는 뭐함?”의 오류
이건 활동량 = 전투력 성장이라는 전제를 깔고 있음.
하지만:
정치적 개입
세력 균형 조율
타 해적 견제
이건 전투력 성장의 증거가 아님.
샹크스가 영역을 돌아다녔다고 해서
그게 곧 “더 많이 성장했다”는 논증은 성립하지 않음.
반대로:
미호크는 혼자 활동
세력도 없음
부하도 없음
그럼에도 세계 최강의 검사 유지.
👉 세력 활동과 개인 무력은 별개 영역.
2026-02-26 18: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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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돈클리크는 동쪽 바다 기준 강자일 뿐,
미호크가 일부러 사냥 다닌 최종 목표가 아님.
클리크는 우연히 그랜드라인에서 마주침
미호크는 “심심해서” 베었다고 묘사
전력을 쓴 장면 아님
이걸 근거로:
“그게 활동의 전부다 → 성장 안 했다”
는 건 서사 공백을 임의로 채운 가정.
작중에 “성장 안 했다”는 명시가 없는 이상,
그건 주장 측의 추측일 뿐.
2026-02-26 18: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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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세최검이면 더 성장할 게 없다”의 오류
이건 가장 큰 논리적 모순.
“세계 최강”이라는 건
→ 그 시점에서 정점이라는 뜻이지
→ 더 이상 단련이 불가능하다는 뜻이 아님.
정점 유지 자체가 경쟁임.
다른 검사들이 성장하면?
신흥 강자가 등장하면?
정점은 가만히 있으면 유지되지 않음.
따라서:
세최검 유지 = 최소한 동시대 검사들보다 성장 속도가 뒤처지지 않았다는 의미
즉,
“세최검인데 왜 성장해?”가 아니라
“세최검이니까 계속 성장해야 유지 가능”이 더 논리적.
2026-02-26 18:40:52
추천0
오로성이다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 이유 샹크스를 뛰어넘는 검사가 나타나길
즉 샹크스는 검사가 아니기 때문에 과거 샹크스를 뛰어넘는 검사가 나타나길 기다리는거임
샹크스는 검사로서 미호크보다 강한게 아닌 그냥 종합적 전투력이 강한거라서
2026-02-26 18:40:55
추천0
오리용
목표를 잃었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
미호크의 목표는 단순한 칭호가 아니라:
“자신을 능가할 자를 기다리는 것”
이건 목표 상실이 아니라
이미 도달한 정점에서 다음 도전자를 기다리는 상태.
왕이 더 이상 왕좌를 오를 계단이 없다고 해서
검을 놓는 건 아님.
2026-02-26 18: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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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평온주의 → 성장 안 함
활동 적음 → 성장 안 함
세최검 달성 → 성장 끝
돈 클리크만 잡음 → 실전 부족
이 네 개는 전부 **“행동 묘사 부족 = 성장 없음”**이라는 추정에 기반.
하지만 논리적으로는:
외부 활동 ≠ 전투력 성장
평온 추구 ≠ 수련 중단
정점 달성 ≠ 발전 정지
등장 장면 적음 ≠ 실력 정체
즉, 전부 입증되지 않은 가정의 연결.

작중에서 바쁘게 움직였다는 묘사가 많다고 더 성장했다는 증거는 아니고, 조용히 있었다고 성장하지 않았다는 증거도 아니다. 세최검 칭호를 유지하고 있는 이상 최소한 동시대 검사들보다 뒤처지지 않았다는 게 설정상 사실이다.”
2026-02-26 18: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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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세계최고 자리에서 기다리겠다 즉 현상유지만 하겠다지
더 높은 곳 까지 올라갈테니 따라와 봐라가 아니라서
성장한다 보기 어려움
2026-02-26 18: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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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샹크스는 검사가 아니다”라는 전제부터 불안정함
✔ 작중 팩트
샹크스의 주 무기 = 검(그리폰)
모든 전투 장면에서 검을 사용
패왕색을 휘감는 것도 검격의 형태
과거 미호크와 “검으로” 라이벌 관계
이 상태에서
“샹크스는 검사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려면,
최소한 작중에서 “샹크스는 검사로 분류되지 않는다”는 명시가 있어야 함.
그런데 그런 설정은 존재하지 않음.
👉 즉, 비검사라는 주장이 오히려 추가 가정임.
2026-02-26 18: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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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종합전투력이 강한 것뿐”이라는 논리의 문제
상대 주장 요약:
샹크스는 검사가 아니라 종합전투력이 강한 것
세최검은 ‘순수 검술’만 의미
그래서 모순 없음
하지만 여기엔 두 가지 오류가 있음.
세최검의 범위를 임의 축소
세최검(세계 최강의 검사)은
“검을 사용하는 자들 중 최강”
이라는 의미이지,
“검술 동작만 비교한 기술 대회 1등”
이 아님.
검을 통해 발현되는 힘
= 패기
= 참격
= 전투센스
= 실전 응용
전부 포함된 개념.
샹크스의 패왕색도
→ 검에 실어 쓰는 순간
→ 검사 전투력 범주 안.
따라서 “종합전투력”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빼는 건
개념 분리 자체가 인위적임.
2026-02-26 18: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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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라이벌 서사의 붕괴
과거 두 사람은 “검으로” 명성을 떨친 라이벌.
만약 샹크스가 검사 아니라면:
왜 검으로 라이벌?
왜 세최검과 직접 비교?
왜 검을 계속 사용?
논리적으로 일관성이 없음.
2026-02-26 18: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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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미호크는 샹크스를 넘는 검사를 기다린다” 해석의 문제
상대 주장 구조:
미호크는 샹크스를 넘는 ‘검사’를 기다림
샹크스는 검사가 아니므로 모순 없음
하지만 이 해석은 전제를 뒤바꿈.
미호크가 기다리는 건:
자신을 능가할 고수
이지
직업적으로 검사 등록된 사람
이 아님.
그리고 샹크스가 검을 쓰는 이상,
검사 범주에서 배제할 이유가 없음.
2026-02-26 18: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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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가장 큰 논리 모순
가정해보자:
샹크스는 검사 아님.
그런데 검을 사용함.
검으로 싸움.
검으로 사황급 위력 발휘.
그럼 이런 질문이 생김:
“검으로 싸우는 인물을 검사라 부르지 않으면
대체 무엇을 검사라 부르는가?”
정의가 붕괴함.

가장 설정 충돌이 적은 해석은:
샹크스는 검사다.
패기를 검에 실어 싸운다.
그 범주 전체에서 세최검이 미호크다.
따라서 최소한 검사 영역에서는 미호크 ≥ 샹크스.
이 해석이
라이벌 설정 유지
세최검 칭호 유지
미호크의 발언 유지
샹크스의 전투 방식 유지
모두와 충돌 없음.
검을 주 무기로 사용하고 검으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한 인물을 ‘검사가 아니다’라고 정의하는 순간, 그건 설정 해석이 아니라 전제를 바꿔 모순을 피하려는 가정에 불과하다.
2026-02-26 18: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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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머라는거야 가만히 있는데 성장하는 인물 가져와
대놓고 작중에 처음부터 강한자는 없다 대장 아오키지도
피나는 노력을 했다 라는 원피스 내에서 노력이 성장이다
노력=성장 을 무시하는 발언임
2026-02-26 18: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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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킹 발언 검을 쓰고 필살기가 검술이라도 검사 아님 반박불가 팩트
2026-02-26 18: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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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기다리겠다 = 성장 안 한다”는 건 논리적 비약
미호크의 스탠스는:
“세계 최강의 자리에서 기다리겠다.”
이 말의 의미는 **위치(포지션)**에 대한 선언이지
성장 중단 선언이 아님.
✔ 구분해야 할 것
목표의 방향성 (더 올라가겠다 vs 유지하겠다)
능력의 유지·단련 여부
정점에 도달한 인물이
“더 위로 올라가겠다”
라고 말할 수는 없음.
이미 최상단이니까.
그렇다고 해서
“이제 검 놓고 쉰다”
는 의미가 되지는 않음.
👉 “정점 유지”는 정체가 아니라 경쟁 상태 유지임.
2026-02-26 18: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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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원피스 세계관에서 ‘성장’은 항상 계단식 상승만이 아님
Kuzan(아오키지)가 피나는 노력을 했다는 대사는
“강자는 노력한다”는 메시지이지,
“성장 의지를 외치지 않으면 성장이 없다”
는 법칙을 만든 적은 없음.
또한:
노력 = 성장 가능 조건
노력 선언 없음 = 성장 없음
이건 등식이 성립하지 않음.
작중에서 미호크가 “노력 안 한다”고 나온 적도 없음.
👉 노력 부재는 입증되지 않았고,
성장 부재 역시 입증되지 않음.
2026-02-26 18: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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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가만히 있는데 성장한 인물 가져와”라는 요구의 오류
이건 입증 책임 전가 오류임.
상대 주장은:
미호크는 성장하지 않았다.
그럼 그 근거를 제시해야 함.
그런데 근거는:
활동 적음
선언 없음
뿐임.
하지만:
활동 묘사 부족 ≠ 수련 안 함
선언 없음 ≠ 노력 안 함
즉, “성장 안 했다”는 게 먼저 가정된 상태.
논리 구조가 이렇게 됨:
성장 선언 없음 → 성장 없음 → 그래서 약함
이건 추정의 연쇄.
2026-02-26 18: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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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세최검 유지의 구조적 의미
가장 중요한 반박 포인트:
세계 최강의 검사는 ‘경쟁 개념’
만약 미호크가 정말로 수년간 성장을 멈췄다면?
신흥 검사 등장 시 추월당함.
칭호 유지 불가.
그런데 작중 현재까지
세최검은 여전히 미호크.
이는 최소한:
동시대 검사들보다 뒤처지지 않았다는 의미.
정점은 가만히 있어도 유지되는 자리가 아님.
2026-02-26 18: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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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가겠다”가 아니라서 성장 안 한다?
정점 위에 또 다른 정점이 없다면
성장의 표현 방식은 달라질 수밖에 없음.
초보자의 성장:
“강해지겠다!”
정점의 성장:
“이 자리를 지키며 도전자를 기다리겠다.”
표현은 달라도
강함을 유지하려면 단련은 필수.
2026-02-26 18: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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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평온한 삶을 원한다가 노력과 거리가 먼데?
2026-02-26 18: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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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상대 주장대로라면:
미호크는 성장 안 함.
샹크스는 계속 성장.
그런데도 아직 세최검은 미호크.
그럼 두 가지 중 하나임:
샹크스는 검사 아님 (정의 회피)
성장해도 미호크를 못 넘음
둘 다 샹크스 > 미호크 논리엔 불리.
2026-02-26 18: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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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대놓고 세최검 보다 해적왕이 어렵다고 했던 만큼
더 위가 존재한다
2026-02-26 18: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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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킹과 샹크스는 전투 구조가 다름
킹은:
종족 특성(루나리아)
화염 능력
비행 능력
신체 내구력
검은 전투 수단 중 하나
즉, 전투의 중심이 검이 아님.
반면 샹크스는:
전투 묘사 전부 검 사용
패왕색도 검에 실어 발현
과거 미호크와 “검”으로 라이벌
👉 전투 체계의 중심이 완전히 다름.
킹은 “검을 쓰는 전투원”
샹크스는 “검을 중심으로 싸우는 인물”
이걸 동일선상에 두는 건 구조 무시.
2026-02-26 18: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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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샹크스가 검사 아니라면:
왜 검으로 명성을 겨뤘고
왜 세최검과 직접 비교되며
왜 한 팔 잃고 난 뒤 “결판 낼 생각 없다”는 대사가 나오는가?
검사가 아닌 자와 세최검이 “검으로” 라이벌이었다는 건 설정상 부자연스러움.
👉 킹 비유는 샹크스의 서사 구조와 맞지 않음.
2026-02-26 18: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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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평온한 삶” 발언을
노력 부재로 연결하는 건 개념 혼동입니다.
🔹 (1) 평온은 ‘외부 분쟁 회피’지 ‘수련 포기’가 아님
평온을 원한다는 건:
세력 다툼 안 한다
정치 개입 안 한다
쓸데없는 충돌 피한다
는 의미지,
검 수련 안 한다
강함 유지 안 한다
라는 뜻은 아님.
외부 활동량 ≠ 내부 단련 여부
2026-02-26 18: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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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이미 더 강한데 미호크가 안싸워주고 피함 즉 회피는 미호크가 했지 샹크스는 한번도 피한적 없음
2026-02-26 18: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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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정점 유지의 구조적 논리
세계 최강 칭호는 경쟁 개념.
가만히 있으면 유지 안 됨.
만약 미호크가 진짜 노력 안 했다면?
신흥 강자에게 추월
세최검 교체
그런데 아직 유지 중.
👉 최소한 “뒤처지지 않았다”는 건 팩트.

아오키지)의 대사는
“강자는 노력한다”는 일반론이지,
노력 선언 없으면 성장 없다
는 법칙이 아님.
그리고 중요한 점:
작중에 미호크가 “노력 안 했다”는 묘사도 없음.
상대 주장은 이렇게 됨:
노력 장면 없음 → 노력 안 함
노력 안 함 → 성장 없음
이건 부재의 증명 오류.
2026-02-26 18: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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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킹 사례는 전투 구조가 달라서 비유 성립 안 함.
✔ 평온은 정치적 태도지 수련 포기가 아님.
✔ 노력 묘사 부재를 성장 부재로 단정하는 건 논리 비약.
✔ 세최검 유지 자체가 최소한 경쟁에서 밀리지 않았다는 증거.
검을 전투의 중심으로 쓰고 세최검과 검으로 라이벌이었던 인물을 검사 아니라고 정의하는 건 설정 회피고, 평온을 원한다는 말을 노력 부재로 해석하는 건 개념 비약이다.
2026-02-26 18: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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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아무와도 안싸우는데 본인이 강해졌는지 어찌 암?
즉 우물안 개구리 마인드
2026-02-26 18: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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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님말대로 킹이 검사가 아닌 이유가 루나리아족어쩌구 하는데
샹크스는 패왕색 와이파이 공격 견문살해등 패기 기술이 많은데
왜 검사임 논리가 안맞고
킹도 필살기가 검술인데 주력이 아니라는 근거 가져오센
2026-02-26 18: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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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해적왕이 세최검보다 어렵다”는 말은
👉 달성 조건이 복합적이다는 뜻이지
👉 개인 무력이 더 위다는 뜻이 아님.
예시로 설명하면:
세계 최강의 복서 되는 것
세계 대통령 되는 것
어느 게 더 어려울까?
대통령이 훨씬 복합적 조건 필요.
그렇다고 대통령이 복서보다 주먹이 세다는 의미는 아님.
2026-02-26 18: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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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해적왕은 ‘개인 무력 칭호’가 아님
해적왕이 되기 위한 조건은:
4개의 로드 포네그리프 확보
로빈 같은 해독 인물
위대한 항로 최종섬 라프텔 도달
강력한 해적단 유지
세계정부와 사황 세력 돌파
이건 조직·정보·항해·운·인맥·역사 해석이 결합된 자리.
즉,
해적왕 = 종합 프로젝트 성공자
세최검 = 개인 전투력 최정점
비교 기준 자체가 다름.
2026-02-26 18: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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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위가 존재한다”는 주장 구조의 오류
상대 논리는 이렇게 됨:
해적왕이 더 어렵다.
더 어렵다는 건 더 높은 자리다.
더 높은 자리가 있으니 세최검 위가 존재한다.
여기서 2번이 오류.
“어렵다”는 건 요구 조건이 많다는 뜻이지
“개인 전투력이 더 강하다”는 뜻이 아님.
로져는 해적왕.
그가 세계 최강의 검사였나?
아님.
그가 세계 최강의 무투가였나?
아님.
그는 최종 항로를 완주한 자.
그의 위대함은
항해 완주
진실 도달
대해적시대 개막
이지, “세계 최강의 검객” 타이틀이 아님.
2026-02-26 18: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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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킹이 검들고 싸우는걸 좋아하고 필살기도 검술이며
조로랑 계속 검술로 싸웠는데 검사 아니랬고

샹크스는 검을들고 싸우지만 패기쪽 미래보는 견문색
패휘감 와이파이 패왕색 견문살해 등 패기 기술이 더 많음
이건 어쩔건데?
2026-02-26 18: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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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세최검은 오직 하나의 조건:
검을 사용하는 자 중 최강
여기엔:
크루 필요 없음
포네그리프 필요 없음
항해 필요 없음
정치적 세력 필요 없음
오직 개인 전투력.
2026-02-26 18: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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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그래서 미호크 발언은 오히려 자연스러움
“해적왕이 세최검보다 어렵다”
라고 한 건:
✔ 해적왕은 개인 무력 + 조직 + 운 + 정보가 필요한 자리이기 때문.
이건 너무 당연한 말이지
세최검보다 전투력이 위라는 말이 아님.
세최검 = 개인 무력 최상위
해적왕 = 세계 최종 항해 달성자
해적왕 달성 난이도 ↑
개인 전투력 비교와는 별개
따라서:
“해적왕이 더 어렵다 → 세최검 위에 더 강한 자리 존재”
은 성립하지 않음.
2026-02-26 18: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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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원피스 세계에서 해적왕이면 강한걸로 통함
부정해봐
2026-02-26 18: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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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존나 ai 복붙하느라 바쁘신가본데
2026-02-26 18: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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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미호크가 피했다 → 샹크스보다 강하다” 반박
🔹 전제 오류: 회피 ≠ 강함
미호크가 일부러 결판을 피한 것은 상대 조건 때문
→ 한 팔을 잃은 샹크스와 싸울 필요 없다는 판단
→ 이는 판단 기준/라이벌 관계 고려이지 절대적 전투력 척도가 아님
샹크스가 싸움을 피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공격 빈도/행동양 비교일 뿐
→ 미호크의 판단 기준과 직접 비교할 수 없음
🔹 ‘우물 안 개구리’ 오류
“아무와도 안 싸우는데 본인이 강해졌는지 어떻게 알아?”
→ 작중 설정: 미호크는 이미 세최검으로 달성된 전투력
→ 새로운 강자를 기다리면서 실력 유지
→ 세최검 유지 =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음을 증명
즉, 실전 빈도와 강함 척도를 동일시하는 건 논리적 오류입니다.
2026-02-26 18: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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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패기 기술 많으면 검사 아님” → 샹크스 검사 아님 반박
🔹 검사 정의: ‘검을 중심으로 싸우는 자’
샹크스:
검을 항상 사용
패왕색, 견문살해 등 패기를 검에 실어 발현
과거 미호크와 검으로 라이벌 관계
핵심: 전투 수단 중심이 검이므로 검사로 분류 가능
패기 기술 다양하다고 검사가 아니라는 논리
→ 패기 = 검을 강화하는 도구
→ 검 전투의 범주 안에서 포함
즉, 샹크스의 패기 기술은 검사의 확장 수단이지, 검사 여부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킹도 검술 필살기 → 주력 아님” 주장 반박
킹은 루나리아족 특성으로 주력 공격 = 능력/종족 특성
검술은 부가적/보조적
샹크스는 검이 전투 주력
즉, 킹과 샹크스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전투 중심 수단을 무시한 잘못된 비유입니다.

미호크가 피한 건 전략적 판단일 뿐 전투력 척도가 아니며, 샹크스는 검을 주력으로 싸우고 패기를 검에 실어 발현하기 때문에 정의상 검사이며, 킹과 달리 전투 구조가 다르므로 동일선상 비교는 무의미하다.
2026-02-26 18: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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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로져(해적왕) 기준:
강함: 사황, 최고 전투력, 세최검급 무력
해적왕: 세계 최종 항로인 라프텔도달, 원피스 획득, 항해·정보·크루·전략 종합
즉, 해적왕은 개인 전투력만으로 결정되지 않음
강한 해적이 반드시 해적왕이 되는 것도 아님
예: 흰수염 = 사황급 강함, 그러나 해적왕은 아님.
2026-02-26 18: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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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해적왕의 조건은 복합적
4개의 로드 포네그리프 확보
라프텔 도달
강력한 동료 확보 및 사황/세계정부 상대
정보 해석 능력 등
강함은 필수 조건일 뿐, 해적왕이 되기 위한 전체 조건 중 일부에 불과.
따라서 “강함 = 해적왕” 등식은 성립하지 않음.
해적왕 달성 = 복합적 조건 충족
조건 중 일부만 ‘강함’ 관련
나머지 조건 = 항해·정보·조직·운
따라서 해적왕 = 반드시 최강 전투력 보장 아님
2026-02-26 19: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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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패기 기술이 많으면 패기중심이지 무슨 검중심이야
킹은 검중심 기술을 많이 보여줬는데 검사 아니라는데
니 논리 개박살 났네 모순 발생
2026-02-26 19: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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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패기 기술 많다 = 패기 중심’은 잘못된 전제
샹크스 기술 구성:
패왕색 패기, 견문살해, 패기 강화 공격
모든 기술이 검에 실려 발현됨
→ 공격 수단의 중심은 항상 검
즉, 패기 기술이 많다고 해서 검 중심 전투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님
패기 = 검을 강화하고 극대화하는 수단이지 별도 주력으로 보는 건 오류
비유:
검 = 총, 패기 = 조준 레이저
레이저가 강력해도 총 자체가 중심인 전투 구조는 변하지 않음
2026-02-26 19: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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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킹과 샹크스는 전투 구조가 다름
킹: 루나리아족 특성 + 공격 수단 다양 → 검술은 일부/보조
샹크스: 검이 주력, 패기는 검을 강화 → 주력 공격이 검
따라서 킹과 샹크스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비유
2026-02-26 19: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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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검 중심’ 판단 기준
검사 정의: “검을 중심으로 전투를 수행하고, 검의 기술을 핵심 수단으로 활용하는 자”
샹크스:
모든 전투 상황에서 검 사용
패왕색/견문살해/발차기 등은 검과 결합 → 확장 기술
킹: 검 사용은 일부, 주력은 종족 능력 → 정의상 검사 아님
2026-02-26 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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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상대 주장 구조:
샹크스 = 패기 기술 많음 → 패기 중심 → 검사 아님
킹 = 검 중심 기술 많음 → 검사 아님
둘 비교 = 모순
반박:
샹크스 패기 기술 = 검 중심 기술을 강화한 것 → 주력은 검
킹 = 검 기술 일부 → 주력은 다른 수단
따라서 두 전투 구조는 비교 자체가 불가 → 모순 주장 무효

샹크스는 검을 주력으로 싸우고, 패기 기술은 검을 강화하는 수단일 뿐이므로 검사 정의를 충족하며, 킹과 비교해 모순이 발생했다는 주장은 전투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 억지다.
2026-02-26 19: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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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미래견문색은 검안들고 견문살해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고
와이파이 패왕색은 검을 뽑지도 않았는데 무슨 검을 이용한 기술이야
2026-02-26 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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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검 중심 여부는 기술 하나하나의 조건이 아니라 전투 전체 구조로 판단
검사 정의:
전투 수단의 핵심이 검인 자, 검을 활용한 기술이 주력
샹크스 전투 전체를 보면:
과거 미호크와 라이벌 시절부터 검으로 싸움
패왕색, 견문살해, 발차기 등은 검과 결합해서 사용
일부 기술이 검 없이 쓰인다 해서 전투의 중심이 검이 아니라는 결론은 논리적 비약
비유: 펜싱 선수가 때때로 발차기나 몸놀림으로 상대를 제압해도, 주력은 항상 검 → 여전히 검사
2026-02-26 19: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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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미래견문색도 견문살해도 검을 강화하는게 아니며
와이파이 견문색은 상대를 마비시키는거지 검을 강화하는게 아님
패휘감이 검을 강화하는 기술임
즉 님말은 전부 날조임
2026-02-26 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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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패왕색 패기 = 검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검 중심 전투에 결합 가능
와이파이 패왕색 발동 시 검을 뽑지 않아도,
샹크스는 패왕색 공격을 검으로 이어서 사용
즉 검이 주력인 전투 구조를 유지하면서 확장된 기술
패기자체가 별도 무기가 아니라 검과 결합 가능한 강화 도구라는 점 강조
2026-02-26 19: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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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견문살해/미래 예지는 검과 결합되는 순간 검 중심 기술로 변환 가능
미래견문색: 아직 샹크스 단독으로 검과 함께 미래 예지 기술 묘사 안 나옴
그러나 검과 패왕색 결합 시:
검 공격에 미래 예지 적용 → 검 중심 기술로 해석 가능
즉 “검 없이 발동 → 검 중심 아님”은 미래 가능성을 부정한 억지 논리
2026-02-26 19: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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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검 중심 = 모든 기술이 검을 강화해야 한다”는 전제 자체가 틀림
검 중심 전투의 정의는
전투의 주력 수단이 검인가
일부 기술이 검과 직접 결합하지 않아도, 주 공격 루트가 검인 경우 검 중심 전투로 판단 가능
예시:
펜싱 선수 → 주력은 검
때때로 몸으로 상대 제압 → 여전히 검 중심
즉, “모든 기술이 검을 강화해야 한다”는 기준은 과도한 요구이며 원피스 공식 설정과도 충돌
2026-02-26 19: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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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와이파이 패왕색, 미래견문색 등은 검과 결합할 때 검 중심 기술로 전환 가능
샹크스 전투 묘사: 패왕색으로 상대 위압 → 검으로 공격
패기자체가 별도 기술이라도 검과 결합하여 공격 강화 가능
따라서 일부 기술이 직접적으로 검을 강화하지 않아도 검 중심 전투 구조가 유지됨
2026-02-26 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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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전투 주력 vs. 부가 기술 구분
패휘감(검 강화) = 전투 주력 기술 중 하나
미래견문색, 와이파이 패왕색 = 부가·확장 기술
주력인 검 공격을 중심으로, 부가 기술로 상대 제압 → 전투 전체 구조에서 여전히 검 중심
2026-02-26 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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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용
검 중심 = 전투 전체 구조 기준, 모든 기술이 검과 결합 불필요
부가 기술/패왕색/견문색은 검과 결합 가능 + 주력 공격 유지
따라서 샹크스 = 검 중심 전투 수행 → 주장 날조 아님
2026-02-26 19: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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