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5화 감상평

와 코알라 가슴 작아보인다
아주 좋은데

크..

불이 약점이라면 사실 나미와 징베가 해결할 수도 있었네
나미는 가시에 찔려가면서까지 노력했는데
징베는 그런 모습이 안나와서 너무 아쉽다
평소같으면 나미,로빈한테 칭찬받으려고
장난쳤을 상디인데 잘 보이지도 않는 먼곳에 등장한 로키의 존재감이 역대급이긴한가보다

존나 나쁜새끼가 아닐뿐이지 로키도 나쁜놈이긴해..
이 싸움이 끝나고 로키가 어떤 행동을할지 궁금한데
루피 책임이기도하고 루피도 계속해서 자기가 제압하겠다고 말해왔으니 루피vs로키가 나오면 정말 재밌겠다

야를이 있던 마을은 조로가 지키기로하고
루피랑 로키는 괴물들을 상대하기로한다
당장 조로는 킬링엄보단 부활할 도리,브로기 상대할듯

지금 루피랑 로키가 얼마나 큰데..
눈에 뵈는게 없나보다ㅋㅋ


엄청 강해보이는 신기술 등장
하지만 패휘감일까?
끝에는 검은 번개가 보이지만 패휘감이었다면 팔을 뻗기 전에도 검은 번개가 둘러져있었을텐데
소머즈도 속시원하게 처맞긴했지만
사실 패휘감이라면 의식을 잃어야한다고봄
저렇게 아무렇지않게 떠들고 로키한테 밟히는거보면
역시 소머즈랑 킬링엄은 이후 조로랑 상디가 상대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닐까싶다
짤엔 안보이지만 아이들이 풀려서 좋아하는
나미쪽 모습이 나오는데 상디는 보이지 않는것이 곧 먼저 전장에 합류하지않을까싶다
징베도 안보였던가 그새 기억이 안나노

먹으면 커지는 열매라서
큰놈이 먹을 수록 더 커진다는 당연한 얘기를 하는 할아버지

사물에 악마의 열매를 먹이는 방법으로 망치가 다람지가 된 줄 알았는데
아직 그런 '전설'이라니까 저 설명이 확실한 정보는 아닐 수 있지
그나저나 옛날에 니카는 정말 검과 방패를 들고 싸웠던걸까
흰색이 특징인데 왜 피부는 검게 칠하는지도 궁금하네
해방의 신,파괴의 신..니카가 둘인지
아님 루피도 검게 될 수 있는건지

번개속성 보로브레스~

스케일 보소ㅋㅋㅋ
저정도면 섬하나 초토화 시킬듯싶은데ㅋㅋ
이번화에 루피도 로키도 "토르"가 들어간 기술을 사용했다
토르라는 전설은 계속 이렇게 상징적인 기술로만
쓰일건가..
사실 망치 없어도 로키는 충분히 강해서
하이루딘이든 우솝이든 묠니르마냥 라그니르한테 인정받고 신화속 토르의 활약과 비슷한 활약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되기도한다
신화속에서 토르가 무슨 활약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담주 연재 개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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