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크스가 이미 로져 넘었을 가능성이 높은게
샹크스는 이미 로저 라프텔 넘어가기 직전까지의
실력을 봤으니 자기가 어느정도까지 강해져야 하는지
어떤 스텟을 찍고 테크트리 찍어야하는지
목표가 분명했음.
존나 강했는데도 세상을 반만 바꾸고 죽은 선장을 보면서
선장을 넘어서야겠다고 생각하고
존나 수련 했을 거임.
게다가 샹크스는 천룡인 중에서도 최강 가문으로 의심되는
피거랜드 가문이고 마리죠아도 한번 왔다가서
목표도 좀더 확실해졌을 거임.
그리고 보통 만화들이 막판에 가면
레전설급 찐 실력 보여준 뒤
그 중간다리 후계자가 그거 넘어선 거 보여주고
찐 주인공이 그것도 넘어서는 패턴 가는게 보통임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