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화 2차수정판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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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격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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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 : 파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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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 : 칫
순살환 대신 쓰진 못하겠군
소 : 비켜있어
텐 : 혼자 자포자기한 건가?
텐2 : 설마! 너무 천박한데? 4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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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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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 : (초 다중분신!? 20? 30...!?)
(아니! 좀더...)
머슬 : 흠!
소 :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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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 : 길거리공연하냐?
소 : 녀석처럼 충격파로 몇놈 정도 날려버렸으면 했는데
진짜로 반복옆뛰기하면서 스쳐 지나간 것뿐이 되버렸어
플 : 뭐하고있나?
여러놈 상대로 교란하는데 분신이라니...
소 : 고맙다는 소리나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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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 : 호오
네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 남아왔는지 짐작가는군
소 : (이자식... 혼란을 틈 타 등 뒤에서 찔러 버릴까...?)
텐 : 내 검을...
이자 붙여서 돌려 받아야겠군
불렛 : 좀도둑 같은 비참한 인생이였군!
우리 계획을 이해 못한 채 진짜 자유를 모른 채로 끝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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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 : 이해? 필요없다
실제 사회에 머물 곳도 못 만들고 "마을"에 예속되어가길 선택한 루저들의 사상따위는
텐 : 네이놈...
소 : (진짜 가치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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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인생을 자유롭게 사는 힘이야"
플 : (자유롭게 사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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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 (녀석의 펀치에 비하면 가볍게 툭 친 정도야)
(전혀 데미지 없어)
플 : (그 뒤로도 수행을 쌓아 힘을 길렀다)
(이미 텐닌의 기술조차도 어린애 장난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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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사는 힘이야
어디에 있지?
환상이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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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얽매인 환경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어서
각자의 진짜 자유의 이미지를 붙잡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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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 : 거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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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 : 쓸데없이 피를 흘릴 필요 없어
텐 : 뭐냐 네놈
어디서 솟아났냐!?
플 : 블래스트
텐 : 뭣이!?
소 : 이녀석이...!?
행방불명이였던 거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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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 일부러 목을 바치러 온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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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 : 뭐 진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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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 ...칫
거의 끝나가는데 쓸데없는 짓을....
플 : 블래스트, 어떻게 이곳을?
블 : 냄새를 아주 잘 맡는 녀석이 있어서
끗
30분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