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치가 너무나도 쉽게 사이타마에게 패배한 이유
이때 스이류의 내려치기에 담겨져 있던 격공의
묘리로 인해 지하 깊숙한 곳에 숨어있던
오로치에게 내가중수법의 타격을 입히게 되었고,
그 결과 오로치의 내부를 진탕시켜 심대한 내상을 입혔기 때문.
사이타마와 싸울때의 오로치는 전력의 1할 이하의 힘밖에
낼 수 없었다는 게 학계의 정설이죠
날붙이 공격외에는 피하지 않는 사이타마가 '굳이'
피한 것 또한 스이류의 필사의 공력을 쏟아부은
공격에 담긴 막대한 힘을 느끼고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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