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화 대사
https://tonarinoyj.jp/episode/1083410815673209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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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격 "신 후부키 그룹"
"진심"의 정의가 최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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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 : 어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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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음 : 털썩
봄 : 멍멍이 놈이 엉망진창으로 해대는군
봄 : 보아하니 이미 다친 것 같지만....
여주인공 : (한번도 못 본 레벨의 괴물...)
여주인공 : (저런 걸 어쩌라는 거야...)
뱅 : 아마도 괴인협회 최강의 일각...
뱅 : 녀석을 잠재우려면 약해진 지금이 좋은 기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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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 아~~~~킹과 따로 행동하는 게 아니었어.....
뱅 : 끙끙대어 봤자 소용없어. 원호를 부탁하겠네 아가씨
뱅 : 할 수 있겠어? 형아
봄 : !? 녀석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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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 : (아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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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 : (!? 무사해...)
여주인공 : 방금 것 내가 막지 않았으면 당신들 흔적조차 사라졌을 거야
여주인공 : 이걸로 빚 하나 진 거야
여주인공 : 하지만 이제 무리. 다음 것은 못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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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 (안돼)
여주인공 : (.....달아날 방법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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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 (다들 미안해)
여주인공 : (강화 멤버를 맞이해서 이제부터 팀을 재정비하려는 때에 리더가 없어지다니 한심하지?)
여주인공 : (리더로써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작전은---)
여주인공 : 자
여주인공 : "신 후부키 그룹"의 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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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 다시 한번 내가 벽이 될테니 빈틈을 봐서 달아나도록 해!
봄 : 헤?
여주인공 : 육체강화 해주었으니까 지금이라면 좀 빨리 움직일 수 있을 거야. 일시적인 위로 정도밖에 안되겠지만
봄 : 오오
봄 : 확실히 무릎 아프던 게 없어진 것 같네
뱅 : 허리에 부담도 안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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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 지금이야, 가!
여주인공 : 우오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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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 : 땡큐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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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 : 권법의 예리함이 돌아왔네
포치 : 어흥
뱅 : 가자, 형아!
봄 : 그래!
선풍
유수
18

교아용살권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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