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145 대사
https://tonarinoyj.jp/episode/1083410815664456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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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S : 이 상황에서 혼자 남다니 제정신?
아마이 : 저런 사고방식의 히어로는 있어봤자 방해될 뿐이지
앞으로 내가 할 방식을 그들에게는 보여줄 수 없어
도S : 흐---응.... 역시 멋져.....
우후후... 만나서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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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 여기서만 하는 말인데... 실은 당신 팬이었어
도 : 저기 어때?
도 : 둘이서 몰래 사이좋게 지내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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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 그렇게하면 이 아이들 세뇌도 풀어줄지도? ♡
아 : 그런 거래에 내가 응할 거라 생각하나?
추한 괴물년 각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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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 너무해
도 : 아마이마스크....
절대 내 것으로 만들 거야
오카마 : 설마...!
아무리 그래도 히어로가 그런 짓을 할까?
이아이 :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만...
이아이 : 녀석이 뿜는 살기가 그 때와 똑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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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 ......
오카마 : 하, 하지만 그 때 죽인 건 괴인이였잖아?
오 : 이번엔 조종당하고 있다고는 해도 인간이야
게다가 우리처럼 인질구출 목적으로 잠임한 사람들인데
그런 짓을 할 이유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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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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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 뭣이!?
도 :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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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 커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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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 무슨 짓이지...?
물러나라고 했을텐데
이아 : 잘 풀렸군!
네가 채찍에 대처해 준 덕분이다
우리를 일단 물러서게 해서 적을 방심시키는 신호였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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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 그만 둬 이아이
얼버무려서 될 문제가 아니다
부시 : 아마이공, 사정을 들려 주시게
그들을 몰살시킬 생각이었나
아무리 그래도 우리 A급 히어로의 정점에 선 자의 행동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드네만....
아마 : 몰살이라고?
무슨 소리지?
너 괜찮은 거냐?
부시 : .,....
아마 : 그 쪽이야 말로 무슨 생각이지?
지시한 의도를 이해하지도 못하고 내 정의집행의 방해를 하다니
내 임기응변덕에 결과적으로 제압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지만 간과할 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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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 문제행동으로서 상층부에 보고해 두겠어
돌아가고 나서 상응의 처분을 각오해 두도록 해
오카 : 이....
오카 : 뭐야 너 듣자듣자 하니
이아 : 관둬라
이아 : 여기서 더 이상 이녀석이랑 얽힐 일이 아니다
이아 : 이상하단 것은 확실해졌다
여기서는 무난하게 넘어가서
임무종료 후에 우리끼리 녀석의 신변을 조사해 보자
이아 : 오해해서 미안하다. 억측으로 할 소리가 아니었군
히어로로써 수행이 부족했던 것 같다
아마 : 나원참
그 스승에 그 제자군
이아 : 칭찬해 줘서 영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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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 (히어로로써 있기 위해서는....)
아마 : (정의의 편으로 있기 위해서는 악을 처치하지 않으면 안된다--)
아마 : (악을 편드는 자도....)
아마 : 즉
아마 : (악을 편드는 자를 도와줬다고 하는 것은)
(녀석들도 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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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키부대 : 핫
나린키부대 : 히, 히어로!?
부시 : 오 정신 차렸는가?
나린키부대 : 구해주러 와 준건가?
이아 : 그래
이제 괜찮다
나린 : 다행이다....!!
아사미 : 죽는 줄 알았어...!!
나린 : 고맙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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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 샤아악!
부시 : 아앗!
도 : 핫하
방심했구나
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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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 너...너....
인간이....
도 :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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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 괴인은 죽어라
나린 : 이, 이봐 당신 괜찮은 거야?
아마 : 문제 없다
스쳤을 뿐이다
나린 : 다다 당신 꽃미남 가면 아마이마스크잖아!
이게 왠일이냐? 이런 곳에서 스타를 만나다니
사, 사신 찍어도 되나요?
신곡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았어요
셔츠에 사인 받아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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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아 : 아직 꿈꾸도 있는 걸까....
아마 : 이봐 자네들!!
아마 : 나는 최전선에서 물러날 수는 없어
제대로 그들을 지상까지 데려다 줄 수 있겠지?
이아 : 그래 맏겨다오
작전은 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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