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혹시 의외로 젤드리스가 길의 조력자가 되어줄수도 있지 않을까요?
혼자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는데 길의 연인 마가렛과 젤드리스의 연인 게르다가 외모가 꽤 흡사한것처럼 생각되더군요.
대체로 근심스러운 듯한 표정, 우수에 찬 눈빛같은 ..뭐 그런 느낌도 그렇고요. 저 둘은 미소를 지어도
어딘가 서글픈듯한 느낌이 드는것까지도 비슷해 보이는게...
뤼드시엘에게 몸을 빼앗긴 마가렛을 젤드리스가 직접 본다면 자신의 연인인 게르다를 떠올리면서
그 점이 작용해 길에게 어떤 형태로든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마가렛을 길이 되찾을 방도를 만들어줄수 있는
뜻밖의 조력자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단순 뻘상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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