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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자라시 노래 deserving of life (생명에 걸맞아)
네홀 | L:17/A:398
7/190
LV9 | Exp.3%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4 | 조회 1,678 | 작성일 2017-03-14 19: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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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자라시 노래 deserving of life (생명에 걸맞아)

니어오토마타 라는 게임과 아마자라시가 콜라보했는데 노래 장난아니게 좋습니다ㅠㅜㅜ Pv도 정말 제취향이지만 인형이 잔인하게 부서지는 장면들이 많으니 이런거 못보시는 분들은 노래만 들어보세요 정말 너무 좋네요..


好きな人ができた 確かに触れ合った アスファルトより土 鋼鉄より人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틀림없이 서로 맞닿았어 아스팔트보다는 흙 강철보다는 체온

無意識に選ぶのが 冷たさより温みなら その汚れた顔こそ 命にふさわしい
무의식이 고르는 것이 차가움보다 따스함이라면 그 더러운 얼굴이야말로 생명에 걸맞아

身の程知らずと ののしった奴らの 身の程知らなさを 散々歌うのだ
분수를 모른다며 욕하는 녀석들의 분별없음을 잔뜩 노래하는 거야

前に進む為に 理由が必要なら 怒りであれなんであれ 命にふさわし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이유라면 그것이 분노든 뭐든 생명에 걸맞아

こぼれた涙を蒸発させる為に 陽が照る朝を
흘러넘친 눈물을 증발시키기 위해 해가 떠오르는 아침을

飽きもせず こりもせず 待っている 待っている
질리지도 않고 지긋지긋해하지도 않고 기다려 기다려

全部を無駄にした日から 僕は虎視眈々と描いてた
나는 모든 것을 쓸모없게 만든 날부터 호시탐탐 그리고 있었어

全部が報われる朝を
모든 것이 보답받을 아침을

世界を滅ぼすに値する その温もりは
세계를 멸망시키에 어울리는 그 온기는

二人になれなかった 孤独と孤独では
두 사람이 될 순 없었던 고독과 고독만으론

道すがら何があった? 傷ついて笑うその癖は
길의 도중에는 무엇이 있었어? 상처받고선 웃는 그 버릇은

そんなに悲しむことなんて無かったのにな
그렇게 슬퍼할 정도의 일도 아니었는데 말야

心さえなかったなら…
이 마음만 없었더라면…

友達ができた 理想を分かち合った 向かうべき場所に 歩幅すら共にした
친구가 생겼어 이상을 서로 이해했어 나아가야할 장소로 보폭마저 함께 했어

裏切られたっていいと 道端ひれ伏すような 酩酊の夜明けこそ 命にふさわしい
배신당해도 상관없다며 길가에 넙죽 엎드릴 정도로 취한 새벽이야말로 생명에 걸맞아

失くした何かの埋め合わせを 探してばかりいるけど
무언가를 잃어버린 자리에 채워넣을 걸 찾아다닐 뿐이지만

そうじゃなく 喪失も正解と言えるような
그렇지 않다고, 상실도 정답이라고 말할 수 있을

逆転劇を期待してる そしてそれは決して不可能じゃない
역전극을 기대하고있어 그리고 그건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냐

途絶えた足跡も 旅路と呼べ
끊어져버린 발자국도 여행길이라 불러줘

世界を欺くに値する 僕らのこれまでは
세계를 속여넘길 만한 우리들의 여로는

一人になれなかった 寂しがりや共が集って
한 사람이 될 순 없었던 외로움쟁이들의 모임

道すがら何があった? 傷つけて当然な顔して
길의 도중에는 무엇이 있었어? 상처주는게 당연한 얼굴을 하곤

そんなに悲しむことなんて無かったのにな
그렇게 슬퍼할 정도의 일은 없었는데 말야

心さえなかったなら…
이 마음만 없었더라면…

愛した物を守りたい故に 壊してしまった数々
사랑하는 것을 지키기 싶었기에 부숴버린 많은 것

あっけなく打ち砕かれた 願いの数々
맥없이 부숴져버렸던 수많은 소원

その破片を裸足で渡るような 次の一歩で滑落して
그 파편을 맨발로 건너려던 한 걸음으로 실족하여

そこで死んでもいいと 思える一歩こそ
거기서 죽어버려도 좋다고 생각하는 그 걸음이야말로

ただ、ただ、それこそが 命にふさわしい
그저, 그저, 그것이야말로 생명에 걸맞아

心を失くすのに値した その喪失は
마음을 잃어버리기 걸맞았던 그 상실은,

喜びと悲しみは 引き換えじゃなかったはずだ
기쁨과 슬픔은 서로 맞바꿔 얻은 게 아니었을 터야

道すがら何があった? その答えこそ今の僕で
길의 도중에는 무엇이 있었어? 그 해답이야말로 지금의 나 자신

希望なんて いとも容易く投げ捨てる事はできる
희망따위는 아주 쉽게 내다버릴 수 있어

心さえなかったなら…
이 마음만 없었더라면…

光と陰…
빛과 그림자…

가사 출처_죠죠햄님 블로그

개추
|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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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avelli
이거 영상이랑 가사 정말 잘 맞죠
2017-03-14 21:01:07
추천0
호옹잉
인형이 잔인하게 부숴져봤자 얼마나 잔인하다고.. 했는데
은근히 그렇네요
2017-03-14 22:32:39
추천0
[L:24/A:278]
뢰단이
니어 오토마타 콜라보..
그래서 스팀판은 대체 언제
2017-03-15 01:38:11
추천0
notca
와...
토르소를 잡을때 머리는 떼어놓고 몸통만 갖는다고 할때
"눈"은 감정을 말한다고 했던가....
인형(모조품)이지만 눈을 열심히 보게 되네요...ㄷㄷ
2017-03-15 15:50:33
추천0
nalgae
이노치니 후사와시이 진짜 좋아하는곡
2017-03-15 16:26:08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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