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패치노트 | 다크모드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여왕벌(女王蜂)【병아리 장터(雛市)】번역
예쁘시네요 | L:12/A:349
336/410
LV20 | Exp.81%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5 | 조회 2,332 | 작성일 2017-04-07 23:16:34
[서브캐릭구경OFF] [캐릭컬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컬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여왕벌(女王蜂)【병아리 장터(雛市)】번역


 

※ 본 노래는, 2017년 4월 2일 경 작가님이 상단의 일러스트(▲)와 함께 올렸던 글귀의 전문입니다.

작가님은 물론 이 노랫말 전부를 옮기진 않았고, 가사의 한 구절만을 발췌하여 일러스트와 함께 올렸습니다. 작가님이 인용한 부분만을 보려면 주소를 참조해주세요 : http://www.chuing.net/zboard/zboard.php?id=mtokyo&page=1&m_id=&divpage=11&best=&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5245

 

汗水垂らして三万円 生唾渇らして三回戦
땀을 뻘뻘 흘리며 번 삼만엔, 군침이 마르고 삼세판.
叱りたがりの唇をふさぎ倒して極楽へ
꾸짖고 싶었던 입술을 꽉 깨물고, 극락에
街のムードはいつだって「当たるといいよね三億円」
거리의 분위기는 언제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삼억엔.」
平たい胸元うずまった 大人をあやしてドアを出る
납작한 가슴 파묻고 어른을 어르고 문을 나서서
おまえなんてまやかし?
너 따위는 가짜인거야?
お金だってまやかし
돈도 가짜(속임수).
花いちもんめ 勝って嬉しい?
꽃 한돈 쭝*, 이겨서 좋았니?
強く 強く生きてゆかなきゃ
강하게 강하게 살아가지 않으면.

世の中が優しい日はひとつもなかった
세상이 따뜻한 날은 하루도 없었어.
強く 強く生きてゆかなきゃ
강하게 강하게 살아가지 않으면.
世の中のせいにしてちゃ はじまらないから
세상 탓으로 돌리면 시작되지 않으니까.
あれよあれよと何年目? 生唾呑ませて焦らすだけで
갈팡질팡으로 몇년째? 군침을 삼키고 애태우기만 할 뿐
汗水垂らさず十万円 魔法は一本三万円
땀을 뻘뻘 흘리지 않고 십만엔. 마법은 단 3만엔
おまえなんてまやかし
너 따위는 속임수(가짜)
あのね、総てまやかし
저기, 모든 속임수(가짜)
花いちもんめ 勝って嬉しい?
꽃 한돈 쭝*, 이겨서 좋았니?
かなしい
슬퍼
強く 強く生きてゆかなきゃ
강하게 강하게 살아가지 않으면
世の中が優しい日はひとつもなかった
세상이 따뜻한 날은 하루도 없었어.
強く 強く生きてゆかなきゃ
강하게 강하게 살아가지 않으면

世の中のせいにしてちゃ はじまらないから
세상 탓으로 돌리면 시작되지 않으니까
※ 꽃 한돈 쭝 : 일본 아이들의 놀이 이름. "꽃(여자)의 값이 한 돈쭝"이라는 뜻으로, 옛 일본에서 살기 어려웠을 때 시골의 어린 소녀들이 이치몬메라는 싼 값에 술집 등으로 팔려나갔다고 함. '꽃 한돈 쭝'은 그렇게 팔려나간 소녀들을 나타내는 말.
 
 
개추
|
추천
5
신고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츌츌
가사가 진짜........영고 카네키(하이세)
2017-04-07 23:18:22
추천0
흑사사키
아이고...
2017-04-07 23:49:47
추천0
[L:22/A:369]
Amon
ㅠㅠ 하이세 생일일러라니
2017-04-08 01:17:32
추천0
알카디
번역 감사합니다~ 내용이 애잔하네요ㅜㅜ
2017-04-09 21:20:39
추천0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30일 이상 지난 게시물,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정보공지
스포 (스포주의)도쿄구울 결말 요약 [15]
EpRjffnr
2020-05-09 0 20602
정보공지
2018 미스터 도쿄구울 선발대회 - 결과 [7]
JUDEP
2018-09-29 1 16618
정보공지
2018 미스 도쿄구울 선발대회 결과 [15]
LadyMaria
2018-09-10 0 17091
정보공지
[인기투표] 비호감캐, 극혐캐 부문 [37]
집사야
2018-08-03 1 16365
정보공지
[인기투표] 호감캐,애캐 부문(수정-재투표좀) [24]
집사야
2018-08-03 3 8879
정보공지 5개 더보기 ▼ [내공지설정: 로그인후설정가능]
79006 일반  
도쿄 구울 재밌음? [1]
사쿠라바미나토
2025-10-03 0 426
79005 일반  
카네키 유니크 샀다..
카네키™
2025-09-28 0 242
79004 일반  
아리마 전성기 VS 후루타
세토칸나
2025-08-20 0 274
79003 일반  
님들만약에 CCG수사관이면
삣삐마을
2025-06-07 0 452
79002 일반  
도쿄구울 [1]
발사체
2025-06-01 0 583
79001 일반  
애니 리메이크 가능성 없냐
세토칸나
2025-05-14 0 369
79000 일반  
초인x 현지에서 평가 아시는분
다이
2025-05-03 0 385
78999 일반  
최애보단낫다ㅇㅇ [2]
킴무제
2025-04-27 0 713
78998 일반  
게임 캐릭으로 나온
마검사
2025-04-14 0 353
78997 일반  
도쿄구울
마검사
2025-04-14 0 389
78996 일반  
오랜만에 정주행하고 느낀 점
ArshesNei
2025-04-04 0 517
78995 일반  
식인을 하는 인간은 현재에도 존재한다
ArshesNei
2025-04-02 0 418
78994 일반  
애니로 정주행중인데 개연성에 문제가 있는 작품이네
ArshesNei
2025-04-02 0 465
78993 일반  
정주행 하고옴
名譽碁聖
2025-02-21 0 420
78992 일반  
자랑할게 이것밖에 없다. [2]
다이
2025-02-16 0 1064
78991 일반  
:re 58 스포 [1]
예쁘시네용
2025-02-10 0 1160
78990 일반  
도굴게 망했네 [3]
서이항아
2025-01-24 0 891
78989 일반  
와 개 오랜만
쌃닫
2024-11-28 1 530
78988 일반  
다른 엔딩 망한 만화랑 도쿄구울 차이는 이런느낌이었음 [3]
EpRjffnr
2024-11-12 0 1167
78987 일반  
자꾸 옆동네 만화 완결 좃창나니까 미화시키는 씹련들이 [2]
노곤
2024-10-29 0 997
    
1
2
3
4
5
6
7
8
9
10
>
>>
enFree
공지&이벤트 | 접속문제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물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