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카네키가 저렇게 토우카 부르는거 이해감
아빠도 떠나 엄마도 떠나
어렸을 때부터 계속 함께 자라온 히데도 떠나
아버지나 다름없는 아리마도 떠나
어머니처럼 여긴 아키라도 떠나
남은건 정말 토우카 밖에 없음 게다가 자기 아이까지 가졌대 근데 지금 안보여 주변은 수사관 천지고 죽었는지 어떻게 됐는지 알 길이 없어
지금까지 신념 다 던져버리고 폭주해서 저렇게 부르는거 백퍼 이해갑니다ㅇㅇ
토우카까지 떠나면 카네키는 폭주는 커녕 바로 자기 목 찌르고도 남음. 살 이유가 없는데
물론 소거법으로 남은게 토우카밖에 없어서 저렇게 맹목적이란 의미는 아닙니다. 사랑 70% 위 같은 감정 3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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