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감상평...txt
1. 카네키 본격 씹민폐 거대괴수화
이 거대한게 도대체 어떤 과정을 거쳐 없어질런지가 궁금하네요... 일단 생각나는건 느그자라와 한판 붙는다...는 정말이지 안그래도 망가질대로 망가진 이 만화의 장르가 아주 안드로매다로 가는거같아서 별로...상상하고싶지가 않습니다
생각해봅시다. 저 왕꿈틀이가 하나 더 나와서 도쿄혈전...이무슨 고지라도 아니고 ㅎㅎ;
그다음 생각나는건... 배틀의 형식이 아닌, 또다시 내면세카이...로드가서 여차저차 히데만나고 어쩌고해서 저 거대한 카구네가 사라지던지, 그냥 카구네는 그대로 남고 카네키만 따로 빠져나온다던지... 그나마 위에 괴수대전보단 나은듯
2. 도대체 어떻게 카네키가 용이 되었는가
대충 생각했을때 카네키 몸에 들어간 타 구울의 카구호? 들을 보자면 리제와 에토를 들 수 있는데
오가이 100마리 처먹고 용이 된거보면 역시 리제가 느그자라와 연관이 되있나 싶기도 하지만
또 마냥 그렇다고 보기엔 도쿄구울 1부때와 카네키 검은사신 시절전까진 딱히 용이랑 별 접점이 없었던지라... 용의 특성이 발현될 것이었으면 진작에 그랬어야하지않나 하는 의문이 남네요. 또 리제카구네가 한둘이 아니라서 이것도 의문
혹은 카네키가 먹은 히데가 사실 느그자라 분신일경우... 인데 딱히 근거는 없고 뭔가 그럴듯 해서 질러봅니다
3. 카네키 인생
종친듯 합니다.
4 . 아리마와 에토와 점장은 도대체 무엇이었는가
카네키 스스로가 이 세계에, v가 만들어놓은 새장에 한짓은 솔지기 암것도 없습니다. 지금 용이된 카네키가 뭘 불러일으킨다 처도 그건 갓루타^^의 작품이지 카네키가 한게 아니죠
기껏 카네키의 힘을 믿고 키워주고 살려놧더니 마지막에 가선 그 힘이 폭주해 미친괴물이 되서 사람과 구울을 마구잡이로 죽여대니 것참 ㅎㅎ...
5. 이제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ㄹㅇ로... 이 막장이 어떻게 끝날까 하는생각만이 이걸 계속 보게 하고있습니다. 그냥 그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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