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의 초평화에 대한 고찰
스마트폰으로 작성한거라 감안하고 봐주세요
우선 간략하게 말하면
V의 초평화는 구울이 인간인 세상임
작중에서 언급됬듯이
V는 그렇게까지 인간이 되고싶었던게 아닐까...
라는 말이 있었음.
그렇다면 구울이 인간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인간이 없는 세상을 만들면됨.
24구의 지하도시에서 아야토가 만난 구울들은
자신들을 인간이라 칭함.
인간을 한번도 보지 못한것이라 판단된다
즉, V가 말하는 초평화는 인간이 없는 세상
인간의 말살을 뜻한다.
작품이 흘러가는 모양을 보면
V는 '용'을 이용한 인간의 말살을 목표로 하고있다
볼 수있다.
용의 재료는 자연의 척안의 구울+극도의 스트레스
라고 볼 수 있음.
왜 척안의 구울로 한정지었냐면
1대의 용인 나기라자가 척안이라는 언급이 있었고
V가 아기시절의 에토를 요시무라에게서 빼앗으려는 시도가 있었기 때문.
굳이 자신들의 정체를 말하지못하는 태아가 왜필요했을까?
2대의 용을 만들기 위함 이라고볼 수 있다.
요시무라는 V소속으로 에토가 2대용의 후보로 고통 받을것을 알기에 그녀를 노로이에게 맡김.
하지만 이번에 볼 수있듯이 V와 후루타는 카네키를 용으로 만드는데 성공함.
2번째 인간 섬멸의 시도인것임.
1번째 인간 섬멸을 실패했다고 볼 수 있는데,
1대 용의 카구네와 폐허가된 도시 그리고 그위에 새로 새워진 도시 도쿄가 있기 때문임.
또 이건 억측일수도 있지만 V가 만든 CCG라는 기관은 척안의 구울을 찾고 용으로 만들기위해 만든 것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음.
인간을 잡기위해 인간을 쓴것과 마찬가지.
Ps. 우타가 나기라자라는건 좀...억측이 아닌가생각합니다. 마스크를 만드는 일러스트는 그냥 카네키 마스크 미완성같고.
여기까지 개소리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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