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소통센터 | 다크모드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약장문)히데가 카네키 앞에 등장하지 않았던 이유
집사야 | L:0/A:0
139/730
LV36 | Exp.19%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 | 조회 1,815 | 작성일 2017-11-07 08:16:28
[서브캐릭구경OFF] [캐릭컬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컬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약장문)히데가 카네키 앞에 등장하지 않았던 이유

아몬과 조우 시기를 고려해볼때,

 

카네키가 척안의 왕이된 후에는

 

아몬이 히데에 대해 말할 수도 있었고,

 

아몬을 통해 접촉할수도 있었을탠데

 

아몬이 아예 입을 안여는거 보면 히데가 숨겨주길 원한것으로 보임

 

 

 

여기서 추측해 볼 수 있는건 둘중 하나

 

1. 본인이 등판해도 후루타의 용 제조 작전을 막을 수 없었다

 

2. 이후에 무언가를 위해 카네키를 용이 되도록 둘 필요가 있었다

 

 

 

 

1번은 본인이 변수로 등판해도, 어차피 후루타한태 지던지

 

아니면 본인의 지능을 더하면 후루타한태 이길수 있을수 있는데, 카네키가 자기조언도 안들을정도의 노답 지도자라서 포기했다

 

라는 상황이여서, 차라리 그 이후에 큰 그림을 그리려 했다 라는건데

 

솔직히 가능성은 잘 모르겠음. 어차피 전력 계산하고 두뇌 싸움 고려해봤자 전개는 스이맘인것 같으니

 

막말로 히데가 아몬, 아키라까지 설득해서 카네키 쪽에 전력으로 합세했다 한들, 하지메같은놈 한 세놈 더오면 절대적 전력차이때문에 질것같고

 

 

 

 

2번 카네키가 용이 되도록 둘 필요가 있었다는건 나름 흥미로운 생각이 아닐까 싶음.

 

카네키 일신의 편함을 지키는데 있어서 용이 되는게 추후 유리하단거라면, 그전에 막을수 있다면 막았을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 애초에 v문제 자체를 해결해야하는걸로 봤을지도 모름

 

v기관이 본인과도 연관이 있거나, 아니면 이러나 저러나 v기관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카네키가 편해질 수 없다 봤거나

 

 

 

 

현재로서 추측할 거리나 근거가 많진 않군요

 

슬슬 히데가 확실히 등장함으로서 추측할 거리는 늘것같긴 하지만

 

작품 정황이나 상황으로 추측하는건 아무래도 역시 한계가 있네요

 

개추
|
추천
0
신고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번역
전 이번화에서 히데가 좀 더 자기가 노력했다면 카네키가 저런꼴이 나지않았을지도 모른다는 대사나
와슈가 없으니 움직이기 쉬워졌다는 말이
카네키가 용이되도록 두었다기보다 막지못한 쪽 같습니다

히데가 카네키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건
자신도 쫒기고 있었던 것, 카네키에게 뜯겨나간 모습&그로 인해 카네키가 받을 충격과 상처, 카네키 자신이
인간인 히데를 위험한 구울이 세계로 들이고싶지않다는걸 알고있음 같은 이유가 적절할것같네요

굳이 살아있다는걸 밝히지 않아도 카네키 스스로 다시 일어나 소중한 사람들과 잘 살아가길 바란걸지도 모르죠.

히데가 누워있던 카페에서 점장과의 대화중에 카네키가 인간쪽도 구울쪽도 속하지못해 고독하다하니
점장이 오히려 그렇기에 카네키가 인간과 구울 양쪽을 이해할수있을 지도 모른다고 했을때
히데도 그 얘기를 듣고있었다면 정말로 카네키를 그런 존재로 만들어주고싶었던것일지도ㅎㅎ

어쩌면 후루타의 존재 자체가 히데에게 복병이었다 일수도있겠는데요

덕분에 저도 생각이 많아졌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7-11-07 11:55:43
추천0
집사야
카네키가 왕일때 히데를 만날경우의 반응이 예측이 잘 안가긴 합니다.
이미 토우카등 소중한 사람도 생겨서 구울을 내팽게 칠것같진 않고,
반대로 히데가 v에게 쫓기고 있다면, 히데를 내버려 두는것만이 안전이라고 판단하기도 힘들태구요

상처입힌것은 이미 자신이 먹어서 죽인줄 알았던것 보단 오히려 완화됐으니 상처보단 상처의 치유에 가깝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상처입은채의 모습을 보면 미안해 할태지만요.

와슈나 v의 견제에 의해서 카네키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는게 더 그럴듯한데, 반대로, 카네키한태 찾아가기만 한다면, 카네키가 v에 대적하던 유일한 세력인만큼 모습을 드러내는 활동중엔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 싶네요. 숨어있는게 더 안전할순 있지만, 히데 성격을 보면 자기 안전때문에 안드러낼만한 인물은 아니구요
2017-11-07 12:18:40
추천0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30일 이상 지난 게시물,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정보공지
스포 (스포주의)도쿄구울 결말 요약 [15]
EpRjffnr
2020-05-09 0 20611
정보공지
2018 미스터 도쿄구울 선발대회 - 결과 [7]
JUDEP
2018-09-29 1 16622
정보공지
2018 미스 도쿄구울 선발대회 결과 [15]
LadyMaria
2018-09-10 0 17095
정보공지
[인기투표] 비호감캐, 극혐캐 부문 [37]
집사야
2018-08-03 1 16373
정보공지
[인기투표] 호감캐,애캐 부문(수정-재투표좀) [24]
집사야
2018-08-03 3 8884
정보공지 5개 더보기 ▼ [내공지설정: 로그인후설정가능]
79006 일반  
도쿄 구울 재밌음? [1]
사쿠라바미나토
2025-10-03 0 441
79005 일반  
카네키 유니크 샀다..
카네키™
2025-09-28 0 245
79004 일반  
아리마 전성기 VS 후루타
세토칸나
2025-08-20 0 279
79003 일반  
님들만약에 CCG수사관이면
삣삐마을
2025-06-07 0 460
79002 일반  
도쿄구울 [1]
발사체
2025-06-01 0 591
79001 일반  
애니 리메이크 가능성 없냐
세토칸나
2025-05-14 0 375
79000 일반  
초인x 현지에서 평가 아시는분
다이
2025-05-03 0 390
78999 일반  
최애보단낫다ㅇㅇ [2]
킴무제
2025-04-27 0 718
78998 일반  
게임 캐릭으로 나온
마검사
2025-04-14 0 359
78997 일반  
도쿄구울
마검사
2025-04-14 0 396
78996 일반  
오랜만에 정주행하고 느낀 점
ArshesNei
2025-04-04 0 523
78995 일반  
식인을 하는 인간은 현재에도 존재한다
ArshesNei
2025-04-02 0 424
78994 일반  
애니로 정주행중인데 개연성에 문제가 있는 작품이네
ArshesNei
2025-04-02 0 474
78993 일반  
정주행 하고옴
名譽碁聖
2025-02-21 0 429
78992 일반  
자랑할게 이것밖에 없다. [2]
다이
2025-02-16 0 1074
78991 일반  
:re 58 스포 [1]
예쁘시네용
2025-02-10 0 1163
78990 일반  
도굴게 망했네 [3]
서이항아
2025-01-24 0 894
78989 일반  
와 개 오랜만
쌃닫
2024-11-28 1 533
78988 일반  
다른 엔딩 망한 만화랑 도쿄구울 차이는 이런느낌이었음 [3]
EpRjffnr
2024-11-12 0 1169
78987 일반  
자꾸 옆동네 만화 완결 좃창나니까 미화시키는 씹련들이 [2]
노곤
2024-10-29 0 999
    
1
2
3
4
5
6
7
8
9
10
>
>>
enFree
공지&이벤트 | 접속문제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물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