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런 전개를 하면 어땠을까싶음
1. 초상집 분위기에 CCG 전력을 한데 모아 자리를 마련
2. 마루데가 후루타의 정체와 전모..나아가 CCG의 이면에 대해서는 일부나마 알림
3. 마루데가 접촉하여 아몬이 증인의 역할로 등장
4. 아몬의 역설과 특등들의 거수, 나아가 말단과도 같은 수사관들의 의견과 반응을 기다리는 마루데
5. 수사관들이 하나하나 손을 들고 일부는 거절의 의사를 표명함
6. 그 일부를 설득하기 위해 아몬이 꺼낸 카드가 CCG의 본질과도 같은 룰1. 평화를 위하는 것을 예찬
7. 수사관 모두의 동조를 이끌어낸 것이 사실상 아몬이 되고 그것을 암묵적으로 승인하는 마루데와 특등들
8.시간은 거슬러 아몬을 자리에 초정하기 위하여 히데와 접촉 중인 마루데의 시점으로 향함
9. 히데는 이미 예상하고 아몬과 아키라와 함께 나타남
10. 그리고 같은 자리에 들어온 것이 강경파에 우이 코오리와 그에게 동조하는 수사관들
11. 여기서 우이와 그들을 아몬이 설득하는 과정이 그려짐(아몬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던가 자신의 신체를 보여준다던가 아키라의 서포터도 겸해서)
12. 결국 여기서 CCG의 대방침이 정해짐. 카네키 켄이라는 숙주를 저 괴물로부터 끄집어낸다. 그 것이 최우선과제로 당면 됨
13. 카네키 켄의 처리문제는 추후에 논의하기로 부치고 만약 따르지 않는 수사관들은 최대한 설득하되 안 된다면 다수결의 형태로 최종 결정을 매듭짓기로 함
14. 그리고 장소와 시간은 회의장으로 거슬러가 아몬에게 찬동하여 의기투합하는 수사관들을 미묘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우이
15. 그런 우이에 어깨를 톡톡 두드리며 등장하는 히라코 . 히라코는 "너도 사표를 내는 것이 어떠냐"라고 말하며 우이의 분위기를 풀어줌
(우이는 빵터지지만 히라코는 진지함)
16.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을 연출한 히데는 유유히 자리를 벗어나다 쥬조와 만남
17. 쥬조는 히데에게 쿠인케를 들이대며 목적이 뭐냐고 물음
18. 히데는 그저 소중한 사람을 구하고 싶을 뿐이라고 말하며, 그런 히데의 발언에 쥬조는 시노하라를 떠올림
19. 그리고 떠나가는 히데를 멍하니 바라보는 쥬조 곁에 마루데가 옴
20. 마루데는 히데를 보며 혀를 끌어차며 쥬조에 머리를 쓰다듬어줌 (너는 이제 어린이가 아니다. 어른이잖아)라며 쥬조에게 확실한 추가타를 날림
21. 이로써 쥬조와 우이를 비롯한 현역특등들과 다수의 수사관들을 표리일체 시키며 CCG의 방침이 정해짐
22. 출정식 날 가면을 쓴 구울들과 조우하고 그들의 의견을 듣는 마루데
23. 마루데 "우리는 우리나름대로 저기서 카네키켄을 꺼내겠다. 그러니 너희들도 알아서 잘해봐라. 방해하지않으마" 라며
구울들이 카네키를 구하는 행동을 묵인해주기로 함
다만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지금은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시민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모른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힘
24. 카네키 켄을 꺼내기 위해 수사관팀들이 대열을 꾸리고 본체가 있는 빌딩으로 향하는 뒷 모습을 바라보는 토우카와 구울들
25. 토우카 "작지만..한 걸음 다가갔어..너의 목표에..카네키" 라며 배를 쓰다듬음
3~4화정도로 풀어내면 좋을 것 같ㅇ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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