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저예산 실사화 영화는 왜 만드는지 모르겠음
원작 팬들도 만족 못하고
그냥 영화 보러간사람들도 만족 못하고
거기다 감독 능력도 개 똥 아닌가 싶은게 대부분이라
같은 저예산 영화 볼꺼면
저예산이지만 감독이나, 촬영팀이 소신있게 만든
개성있는 저예산 영화를 보고 말지
여튼 실사화는 원작을 살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영화로서 개성을 살린것도 아닌경우에는
돈을 땅바닥에 버린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음
아니면 실패한 사례가 유명해지고
내가 성공한 실사화 영화를 별로 못봐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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