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엔딩 가능성 있?
마지막 카네키가 바다에 들어가는걸로 마무리 되잖음
근데 저기가 알고보니 제주도 였던거임, 망상이 아니였던거임
사실 지렁이 될때 안에 지렁이자아가 하나 더 생긴거임 근데 그 지렁이 자아가 실수로 다른 시체인줄 알고 카네키를 뱉어버려서 카네키를 제주도로 튕겨버림
마침 처음부터 후루타도 속이고 샤치도 속여 몰래 제주도로 피난 와 오랫동안 정착해온 리제가 해변에 쓰러져있는 카네키를 발견함 그리고 지금까지의 전개가 이어져온거임
그리하여
카네키는 리제를 만난 후 각성의 힘으로 초인적인 수영실력을 갖게 되어 초인적인 수영실력으로 바다를 건너 도쿄에 갔는데 죽었던 아리마랑 에토가 멀쩡한 모습으로 지렁이랑 싸우고있었음 알고보니 카네키는 지렁이의 인해 제주도로 보내지고 5년이란 시간이 지날동안 무의식 상태로 있었던거
그 사이 일본의 인구는 반이 줄였고 5년간 연구자들과 학자들의 연구 덕분에 아리마와 에토를 좀비화 수술에 성공했고, 결국 아리마와 에토의 좀비화로 지렁이는 퇴치되고,
카네키는 리제가 5년간 무의식 상태였던 자신을 보살펴줬다는걸 알게되고 감동하여 뜨거움 눈물을 흘리다가 쓰러지는 지렁이의 인해 튕겨져나가 주변 강의 빠짐
지렁이를 퇴치하자 그동안 카네키의 일을 몰랐던 토우카와 일행들은 카네키를 찾기 위해 지렁이 시체를 요리조리 파보고있음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니 지렁이의 의해 완전히 융합 되어 지렁이의 피와살이 된걸로 착각한 토우카와 일행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림
그러자 갑자기 근처 강에서 카네키가 나체로 여어-난 여기야 여기라구~ 라며 등장함
결국 카네키는 무사히 구조되고 뛰어난 수영실력 덕분에 수영국가대표가 되어 좋은성적을 거두어 토우카랑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살았답니다
라는 전개 가능?
개소리도 이지경으로 길게 써놓았으면 경험치 받을 자격은 있다 생각함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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